사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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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1/07/12
Pages/Weight/Size 131*210*8mm
ISBN 9788961042901
Categories 소설/시/희곡 > 시/희곡
Contents
● 시인의 말

제1부

나락 익는 냄새 ――――― 14
사투리 ――――― 15
그곳에 가면 ――――― 16
숨바꼭질 ――――― 17
나락 ――――― 18
뭐는 쉽냐 ――――― 19
변변한 변 ――――― 20
팽목항 ――――― 21
하는 일 ――――― 22
내 탓이요 ――――― 23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 24
엄마 손 ――――― 25
그냥 ――――― 26
밤마다 절로 가는 사내 ――――― 27
불확실한 세상 ――――― 28
살다 보면 ――――― 29
아들아 ――――― 30
섬 ――――― 31
안개 ――――― 32
세월이란다 ――――― 33
끝난 방학, 밀린 일기 ――――― 34
세상살이 ――――― 35
그게 사람이란다 ――――― 36
마음 안으로 ――――― 37
정이랍니다 ――――― 38
민들레 홀씨 하나 ――――― 39
커가는 소리 ――――― 42
알 수 없어요 ――――― 43
아들아 ――――― 44
연필네 식구들 ――――― 45
비 오는 날 ――――― 46
낡은 것은 다 요란하다 ――――― 47
똑같이 보고 다르게 말했다 ――――― 48
봄, 출석부 ――――― 49

제2부

우리는 ――――― 52
겨울나무 ――――― 53
사랑 1 ――――― 54
해찰하다 ――――― 55
배추 ――――― 56
가을 향기 ――――― 57
빈 산 ――――― 58
참꽃 ――――― 59
가을엔 ――――― 60
꽃은 1 ――――― 61
꽃은 2 ――――― 62
꽃은 3 ――――― 63
봄바람 ――――― 64
사랑 2 ――――― 65

제3부

자기 죄 ――――― 68
아름다운 사람 ――――― 69
가을 단풍 ――――― 70
삶류 작가 ――――― 71
곳간이 큰 아줌씨 ――――― 72
두화마을 와초 ――――― 73
전일갑 풍류전 ――――― 74
행복한 여자 ――――― 75
자석 같은 사람 ――――― 76
가슴 설레게 하는 사람 ――――― 77
꽃피는 느낌의 사람 ――――― 78
가을 냄새 같은 사람 ――――― 79
소중한 사람 ――――― 80
성은 마, 이름은 누라 ――――― 81
홀로서기 ――――― 82
엄마가 된다고 ――――― 83
엄마가 아프다 ――――― 84
통한다는 거 ――――― 86
언제부터 ――――― 87
백팩이 유행하는 이유 ――――― 88
인연 ――――― 89
비언소 ――――― 90
현상수배 ――――― 91
인생 곡선 ――――― 92
노을 ――――― 93
마당 소극장 ――――― 94
탐미주의자 ――――― 95
눈물 나게 서러운 꽃 ――――― 96
봄비와 새싹 ――――― 97
잊지 않으마 ――――― 98
어떤 사랑 ――――― 99
너만 모르는 갑다 ――――― 100
서정춘 ――――― 101
선생님 나이는 장난꾸러기 ――――― 102
그땐 몰랐지 ――――― 103
푸짐이 아줌마 ――――― 104
4월의 눈 ――――― 106
살구 ――――― 107
가오리연 ――――― 108
정 ――――― 109

▨ 김종우의 시세계 | 최준 ――――― 112
Author
김종우
충남 논산 출생. 1994년 [창조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시골학교』, 『사람을 훔쳤다』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충남시인협회, 문학모임 '그냥'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충남 논산 출생. 1994년 [창조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시골학교』, 『사람을 훔쳤다』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충남시인협회, 문학모임 '그냥'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