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하이트의 바른 행복

불행의 시대에 고전에서 찾은 행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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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2/08/23
Pages/Weight/Size 150*220*26mm
ISBN 9788960519381
Categories 인문 > 심리
Description
논어, 도덕경, 명상록, 성경
석가모니, 세네카, 니체, 플라톤…
동서양의 오래된 지혜와 현인들이 발견한 행복에 대한 모든 것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코로나바이러스와 그 이후 이어진 경제 위기로 불행이 일상화된 지금, 이런 질문을 던지는 우리의 태도는 이전보다 더욱 간절하다. 우리는 삶의 지혜를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것은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어 줄까?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바른 마음』 『나쁜 교육』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 사상가인 조너선 하이트는 고대의 지혜와 현인들의 말씀에서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는다. 현재 우리가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의 모든 것은 이미 여러 고전에 잘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행복의 지표를 제대로 취사선택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긍정심리학자로서 오랫동안 행복의 근원에 대해 탐구해 온 하이트는 그 어떤 진리라 하더라도 그것을 제대로 음미하고, 발전시키고, 우리의 삶과 연결시키지 않는 한 무용지물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열 가지 행복 법칙은 무심결에 우리가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을 지혜의 말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 행복의 근원과 원리를 이해하고 나만의 행복한 일상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 어떤 행복 안내서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책이다.
Contents
한국어판 서문 행복의 근원을 찾는 한국 독자에게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서문 지혜는 모든 곳에 있다

1장 분열된 자기와 화해하라

첫 번째 분열: 마음과 몸 | 두 번째 분열: 왼쪽과 오른쪽 | 세 번째 분열: 새것과 헌 것 | 네 번째 분열: 통제와 자동 | 감성 지능을 활용하는 방법 | 내 정신을 비집는 생각들 | 코끼리 등에 올라탄 기수

2장 마음 속 변화를 불러일으켜라

자동 호불호 측정기 | 긍정보다 힘이 센 부정 | 피질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 | 마음을 바꾸는 세 가지 확실한 방법

3장 상호주의의 마법을 믿어라

이기심이라는 이름의 유전적 자살행위 | 내가 받고 싶은 것을 남에게 줘라 | 누구나 뒷담화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상대방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

4장 내 안의 위선자를 의심하라

나도 알지 못하는 나 | 내 안의 변호사를 찾아서 | 거짓말을 하는 거울 | 믿고 싶은 대로의 선과 악 | 사탄의 뜻에 맞서다 | 절대 악이라는 허상 | 위대한 여정을 떠나다

5장 내면의 행복만 좇는 습관을 버려라

과정에서 찾는 기쁨 | 쾌락의 쳇바퀴에서 내려오라 | 초기의 행복 가설 | 행복 공식 | 몰입의 즐거움 | 엇나간 목표 설정 | 행복 가설을 다시 생각하다

6장 관계와 애착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라

접촉이 주는 위안 | 사랑은 두려움을 정복한다 | 떨어져 있으면 알게 되는 것들 | 낭만적 사랑과 부모 자식 간의 사랑 | 뇌가 커지면서 생긴 변화 | 두 가지의 사랑 | 철학자들이 사랑을 싫어하는 이유 | 자유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7장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외상 후 성장 | 고통은 반드시 필요한 것일까 | 삶을 이해하는 이들에게 복이 있나니 | 모든 일에는 적기가 있다 | 실수와 지혜

8장 선한 행동에 전념하라

실천적 지식으로서의 도덕 | 현대 윤리학은 어쩌다 길을 잃었을까 | 긍정심리학의 미덕 | 이타주의자는 과연 행복할까 | 생애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행복의 양상 | 덕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9장 삶 그대로의 신성함을 믿어라

우리도 동물이 아니던가 | 청결과 오염이 신성에 미치는 영향 | 신성의 빛이 깜박이다 | 고양감과 아가페 | 경외감과 초월 | 사탄 같은 자기 | 플랫랜드와 문화 전쟁

10장 행복은 사이에서 온다

인생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방법 | 사랑과 일 | 즐겁게 몰두하고 나만의 의미를 찾아라 | 층위 간 일관성 | 우리는 유인원이자 꿀벌이다 | 내가 아닌 우리가 뜻하는 것 | 인생의 의미

11장 결론: 사이에서 균형 잡기

감사의 글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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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조너선 하이트,왕수민
사회심리학자,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베스트셀러 『바른 마음』의 저자로, 2012년 [포린 폴리시]지가 ‘글로벌 100대 사상가’로 꼽은 이래, 줄곧 참신하고 날카로운 통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 영국 매체 [프로스펙트]에서 ‘세계 50대 사상가’로 선정되었고, 한 매체는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25’로 꼽기도 했다. 그는 정치심리학과 도덕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연구자 중의 한 명이다. 1963년에 태어나 1985년에 예일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1992년에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시카고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문화심리학을 연구했다. 1995년부터 2011년까지 버지니아대학교에서 조교수로 재직하며 교수상을 네 차례 받았다. 2011년부터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의 교수진으로 합류했다. 그는 도덕성의 직관적 토대를 검토하는 한편, 도덕성이 보수, 진보, 자유주의 등의 각종 문화에 따라 얼마나 다양한지를 연구해왔다. 그의 목표는 사람들이 각자의 도덕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이해하고 함께 일하며, 서로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도록 돕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는 도덕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을 접목한 여러 단체들을 공동 설립했다. 지은 책으로 『바른 마음』 『행복의 가설』이 있다.
사회심리학자,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베스트셀러 『바른 마음』의 저자로, 2012년 [포린 폴리시]지가 ‘글로벌 100대 사상가’로 꼽은 이래, 줄곧 참신하고 날카로운 통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 영국 매체 [프로스펙트]에서 ‘세계 50대 사상가’로 선정되었고, 한 매체는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25’로 꼽기도 했다. 그는 정치심리학과 도덕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연구자 중의 한 명이다. 1963년에 태어나 1985년에 예일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1992년에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시카고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문화심리학을 연구했다. 1995년부터 2011년까지 버지니아대학교에서 조교수로 재직하며 교수상을 네 차례 받았다. 2011년부터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의 교수진으로 합류했다. 그는 도덕성의 직관적 토대를 검토하는 한편, 도덕성이 보수, 진보, 자유주의 등의 각종 문화에 따라 얼마나 다양한지를 연구해왔다. 그의 목표는 사람들이 각자의 도덕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이해하고 함께 일하며, 서로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도록 돕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는 도덕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을 접목한 여러 단체들을 공동 설립했다. 지은 책으로 『바른 마음』 『행복의 가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