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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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07/08/13
Pages/Weight/Size 128*188*20mm
ISBN 9788959410736
Categories 소설/시/희곡 > 시/희곡
Description
필명 '이청로'로 소설가로도 활동 중인 이경우 시인의 시집. 구절초부터 떨어진 장미, 낙엽, 소나기, 오리알, 고독, 배반 등 친근한 자연적 · 감성적 소재들에 시인의 내면, 특히 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솔직하게 담은 시들이 수록되었다.
Contents
서문

제1부 연분
믿음
겨울 진달래
장항선
연분
삽다리
또 다시 그 날이 온다면
구절초야 · 1
구절초야 · 2
구절초야 · 3
구절초야 · 4
구절초야 · 5
구절초야 · 6
구절초야 · 7
구절초야 · 8
구절초야 · 9
구절초야 · 10

제2부 풍선 하나 들고
우리 이렇게도 놀아요
그 날 우린 무슨 얘기를 할까
풍선 하나 들고
등대
밤 열한 시 오십 분
남산 단풍
남산에서의 이별
심성
카드 한 장

소나기에게
배반
언젠가 보름밤은 있어
독수공방
사라진 안녕에게

제3부 L이 보낸 메모
L이 보낸 메모
고목
주막에 서 있는 나무
노을
바람
떨어진 장미 한 송이
우물안 개구리
들풀 연가
사랑밥 한 그릇 달라 했더리
우물안에서 안 나오는 개구리에게
새벽에 너무 보고 싶어서
부서진 제비집
구름만 바라보네
고독, 너의 이름 나쁜 놈

제4부 나의 단편소설
행복한 소년이 된 이야기
나의 단편소설
상처
초승달
오감의 이해
미운 반달
내 가슴은 아직도 니 떡방아간이다
그 여름밤 와 그리 뜨겁더노

마지막 사연
밀물에게
오늘은 하루를 포기하고 싶습니다

가을 편지
어제 밤

제5부 오리알
낙조 위에
살아있는 이 시간
첫날밤시인이 될래요
동의
잠자리 노래
치자 꽃
가슴소리
이제 대나무를 좋아하리
낙엽 하나
4월 23일 아침 봄
세시 반
나의 항구
원형
반성문 · 10
오리알
Author
이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