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느 귀용 사귐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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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1/06/24
Pages/Weight/Size 130*194*20mm
ISBN 9788958741701
Categories 종교 > 기독교(개신교)
Description
주님과의 만남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기도 연습!

힘겨운 삶의 고민들과 맞닥뜨렸을 때 자기의 것은 내려놓고 주님의 것을 받아들이는 겸손한 기도의 흔적인 이 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과 친밀한 사귐을 갖기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무시를 당하거나 그밖에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언제나 평온한 마음으로 부정적인 감정들을 몰아낸다면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우리가 그렇게 바라던 주님과의 깊고 친밀한 사귐으로 연결된다. 잔느 귀용이 제시하는 이 책에 담긴 단순한 기도의 비밀을 연습해보자.
Contents
책을 읽기 전에
처음 만나는 잔느 귀용
간략한 책 소개

part 1 봄, 주님을 만나러 갑니다
01. 깊은 만남으로의 초대
02. 한 걸음 내디뎌 보세요
03. 예수님을 읽으세요
04. 사랑해서 사랑합니다

part 2 여름, 목마른 날들을 지나며
05. 메마른 길을 지날 때
06. 나를 포기합니다
07. 십자가를 집니다
08. 예수의 흔적을 지닙니다
09.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part 3 가을, 깊은 사귐 속으로
10. 내면에 거하세요
11. 내 안의 그리스도를 향하여
12.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기도
13. 임재 속에서 풍성함을 누리세요
14. 침묵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15. 주님의 빛에 마음을 드러내세요
16. 성령의 인도를 따라 말씀을 읽으세요

part 4 겨울, 주님 앞에서 잠잠히 잠잠히
17. 나의 기도가 그치다
18. 내 본연의 모습과 마주치다
19. 유혹에 대처하기
20. 자아를 온전히 주님께 드리세요
21. 침묵 속에서 성령님을 따라가세요

part 5 그리고 영원한 새봄
22. 주님 안에 영원히
23. 그리스도의 일꾼들에게 당부합니다
24. 하나님과 하나 되는 날까지
25. 옥중에서
Author
잔느 귀용,서희연
루이 14세 시대에 프랑스의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신앙인인 아버지에게는 사랑을 받았지만, 어머니에게 깊은 상처를 받으며 자랐다. 빼어난 미모로 많은 남자들의 구애를 받았지만, 부모님에 의해 스물두 살 연상의 남자와 열여섯에 결혼하여 남편의 병 수발과 시어머니의 극심한 학대로 비참한 결혼 생활을 했다. 그녀는 그런 상황에도 하나님을 더욱 갈망하고, 매 순간 그분의 임재 안에 거했다.

스물여덟, 젊은 나이에 남편과 사별한 후, 재혼하지 않고 평생 주님과 동행하겠다고 서원했다. 이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많은 책을 저술했는데, 이로 인해 그녀의 인생에 또 다른 박해와 비난이 시작되었다. 그녀가 쓴 글들을 통해 많은 영혼이 그리스도께 돌아왔지만,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가톨릭 당국과 루이 14세에 의해 이교도라 정죄 당하여 여러 차례 수감된 것이다. 그러나 고통이 더할수록 그녀는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마음으로 더 깊은 영성의 세계로 나아갔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록된 수많은 저서들은 300년이 지난 지금도 길을 잃은 수많은 자들에게 영적 멘토로서 통찰력을 제공하며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함》, 《창세기》, 《사사기》, 《욥기》, 《아가서》 외 다수가 있다.
루이 14세 시대에 프랑스의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신앙인인 아버지에게는 사랑을 받았지만, 어머니에게 깊은 상처를 받으며 자랐다. 빼어난 미모로 많은 남자들의 구애를 받았지만, 부모님에 의해 스물두 살 연상의 남자와 열여섯에 결혼하여 남편의 병 수발과 시어머니의 극심한 학대로 비참한 결혼 생활을 했다. 그녀는 그런 상황에도 하나님을 더욱 갈망하고, 매 순간 그분의 임재 안에 거했다.

스물여덟, 젊은 나이에 남편과 사별한 후, 재혼하지 않고 평생 주님과 동행하겠다고 서원했다. 이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많은 책을 저술했는데, 이로 인해 그녀의 인생에 또 다른 박해와 비난이 시작되었다. 그녀가 쓴 글들을 통해 많은 영혼이 그리스도께 돌아왔지만,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가톨릭 당국과 루이 14세에 의해 이교도라 정죄 당하여 여러 차례 수감된 것이다. 그러나 고통이 더할수록 그녀는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마음으로 더 깊은 영성의 세계로 나아갔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록된 수많은 저서들은 300년이 지난 지금도 길을 잃은 수많은 자들에게 영적 멘토로서 통찰력을 제공하며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함》, 《창세기》, 《사사기》, 《욥기》, 《아가서》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