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중심주의가 깊어진 세상 속에서 진정한 공생을 꿈꾸다
『몬스터 차일드』 이재문 작가의 청소년 판타지 소설
라면소설 시리즈 네 번째 작품 『신록의 루미나』는 『몬스터 차일드』 『식스팩』 등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재문 작가의 차기작이다. 이 책은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공생’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고 함께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쳐 준다. 모두가 손가락질하는 친구에게 손을 내미는 주인공의 태도는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이며 배척하려는 현 시대에 경종을 울리고 공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Author
이재문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훨씬 많은 ‘학교’라는 나라에서 ‘어른’이라는 이방인으로 살아가며 이들을 유심히 살피고, 이해하고,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이 나라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이야기로 쓰기를 좋아한다. 『어린이 시장 돌프』로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대상을, 『식스팩』으로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몬스터 차일드』로 사계절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언니는 외계인』 『히든: 꼴까닥 섬의 비밀』 『마이 가디언』 등을 썼으며, 『바깥은 준비됐어』 『친구의 친구』 『장난이 아니야』에 단편소설로 함께했다.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훨씬 많은 ‘학교’라는 나라에서 ‘어른’이라는 이방인으로 살아가며 이들을 유심히 살피고, 이해하고,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이 나라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이야기로 쓰기를 좋아한다. 『어린이 시장 돌프』로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대상을, 『식스팩』으로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몬스터 차일드』로 사계절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언니는 외계인』 『히든: 꼴까닥 섬의 비밀』 『마이 가디언』 등을 썼으며, 『바깥은 준비됐어』 『친구의 친구』 『장난이 아니야』에 단편소설로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