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각성해야 한다. 앞으로 이 ‘코로나19’가 어디까지 진행될 것인지 또 끝나더라도 100년 후 50년 후에 어떻게 진화할지 인류는 자세히 측정할 수 없다. 인류는 전쟁 방지와 전염병 예방에 대한 기획적이고 확실한 연구가 필요하고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식량 문제나 안전 문제도 함께 구체적으로 자세히 교육하고 기획연구가 필요하다. 지구는 살아있다. 지진, 해일, 태풍, 홍수, 대형 산불, 환경오염 등으로 지구의 재해는 끝이 없다. 여기에 핵실험, 해저 비밀 핵실험 등이 계속되어, 자연을 훼손해서는 안될 것이다.
세계의 핵전쟁이 난다면 이 지구는 견딜 수 없어서
우주 속에서 한점의 낙진으로 사라질 것이다.
인류여
자연 훼손, 핵개발을 중지하고
에너지 절약과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정책
특히 세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지속적이고
고도의 정책을 수립하여야 될 것이다.
UN헌장을 보완하여 하나의 UN군으로 각국의
분쟁이나 핵전쟁을 방지하면 좋을 것이다.
각국의 치안은 경찰이 맡아 하고
세계 UN군 하나로 통제하면 될 것이다.
세계는 핵전쟁이 없고 자유와 평화
사랑의 밝은 지구가 될 것이다.
-「작가의 말」중에서
Contents
1. 인류의 각성
인류의 각성
Awakening for humanity
Aufwachen der Menschheit
2. 상수리나무 숲
상수리나무 숲
4·19 국립 묘지 공원
3. 후쿠시마의 슬픔
후쿠시마의 슬픔
후쿠시마의 쓰나미
처참한 지구 재해의 그림자들
순간의 초토화
지구의 온난화
주인 잃은 운동화
살아 숨 쉬는 지구
생명의 싹
어느 여인의 절규
평화롭던 일본 동북 지방, 어촌
핵 대결
난민촌의 천사, 나히드
맨발의 어린이
리스본 대지진
필리핀, 대지진 발생
자연 훼손·재앙
지구상의 물
물과 정치
물과 생명
원시 부족
90세 할머니의 기적
4. 올림픽과 한국의 통일 전망
1988년 서울올림픽
올림픽 경기의 기원
예지의 선각자, 쿠베르탱
통일 서시
민통선에 나는 두루미 떼
고향 땅을 바라보며
흑고니
어머니의 회상
휴전선의 봄
통일의 여명
고대의 서정시인 핀다로스
젊은날의 회상, 그리그Grieg
앤어슨의 회상
삶과 죽음의 흔적
눈 내리는 밤
황혼의 서정
학
소
작가의 말
작가의 작품
Author
김수경
1937년 충남 서산에서 출생했다. 1963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 1965년 동 대학교 대학원을 마쳤으며, 1973년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5년부터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외과학 교수를 지냈다. 1974년 의료사절단 멤버로 사이공(베트남)에서 파견 근무했고, 1976년 세계보건기구(WHO) 후원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대학과 보건 관계기구와 문화계를 방문 연구했다. 1981년 런던대학교, 1986년 에든버러 대학의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EL치과병원 이사장, 문학정신사 대표로 있다.
1937년 충남 서산에서 출생했다. 1963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 1965년 동 대학교 대학원을 마쳤으며, 1973년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5년부터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외과학 교수를 지냈다. 1974년 의료사절단 멤버로 사이공(베트남)에서 파견 근무했고, 1976년 세계보건기구(WHO) 후원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대학과 보건 관계기구와 문화계를 방문 연구했다. 1981년 런던대학교, 1986년 에든버러 대학의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EL치과병원 이사장, 문학정신사 대표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