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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스마일즈 의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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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509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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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07/04/30
ISBN 9788950911027
Categories 자기계발
Description
『인격론』의 저자, 새무얼 스마일즈의 처녀작. 저자는 철도의 아버지 조지 스티븐슨의 삶을 통해 '지름길부터 찾지 말라. 목표는 실패에 부딪히고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 의지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라며 지향점 없이 빠른 성공만을 쫓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Contents
1장 네 안의 가능성을 깨워라
블랙캘러턴 사람들은 그를 “맨발로 걸어 다니는 부지런한 소년”으로 기억한다.
조지는 장난기와 호기심으로 가득했고,
하늘 아래 흉내를 내지 못하는 것이 없는 아이였다.

2장 연약한 뿌리에서는 꽃이 피지 않는다
작은 일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 습관이
세상을 헤쳐나가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우리는 그것을 신념이라 부른다.

3장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모든 노력이 허사로 돌아간 순간이 있었다. 하지만 좌절하거나 도망치지 않았다.
스티븐슨은 작은 실패들 속에서도 여전히 성장하고 있었다.

4장 이성으로 비관해도 의지로 낙관하라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고 포기했다.
그러나 스티븐슨은 단념하지 않았다.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과 희망이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5장 지름길은 없다
스티븐슨은 힘겨운 노력 끝에 얻은 지식이야말로 진정한 재산이라고 생각했다.
얄팍한 지식으로 인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그는 무슨 일이든 그것이 전부인 양 하나부터 끝까지 신중을 기했다.

6장 강철은 두드릴수록 강해진다
아무도 스티븐슨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그는 조롱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의 신념과 의지에 따라 밀고 나갈 뿐
동요하거나 좌절하는 일이 없었다.
오히려 수많은 비난이 성공을 향한 자극제가 되었다.

7장 작은 의지가 모여 세상을 바꾼다
도저히 불가능했던 일들이 하나씩 실현되기 시작했다.
세상의 대변혁 뒤에는
묵묵히 작은 성공을 쌓아나간 스티븐슨의 시련과 열정이 있었다.

8장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그는 자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모습을 보기 위해 살았다.
매순간 노력하는 그의 습관은
운명을 개척하고 훌륭한 인성을 도야하는 초석이 되었다.

9장 의지는 신화를 만든다
나는 이 자리에서 가장 미천한 신분의 사람보다 더 낮은 신분에서 출발하여 성공했다.
내가 인생에서 달성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의 바탕에는 끈기와 의지가 있었다.
나는 의지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다.
Author
새뮤얼 스마일즈,제진훈,정경옥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에서 11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14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의사 로버트 루인스의 견습생으로 들어갔다가 1829년,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부에 입학했다. 1832년에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해딩턴에서 병원을 개업하여 가난한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의회 개혁 운동에 참여하게 되면서 진보 성향 매체인 「에든버러 위클리 크로니클(Edinburgh Weekly Chronicle)」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1837년에는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에 관한 기사를 기고하기 시작했고, 다음 해에는 「리즈 타임스」를 인수해 편집장이 되었다.

의사를 그만두고 정치 개혁에 전력하기로 결심한 그는 「리즈 타임스」에 귀족 계급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현했고, 노동자들과 중산층 개혁자들을 연합하기 위해 노력했다. 1840년에는 리즈의회개혁연합의 사무총장이 되어 의회 3년 임기제, 세대 선거권, 투표함 투표, 평등선거구, 일정 이상의 재산 소유자에 한정한 피선거권 폐지 등의 5개 강령을 주장했지만, 이 연합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의사이자 정치개혁가, 저널리스트, 도덕주의자, 그리고 작가였던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 진료를 해주는 등의 가난한 의사 생활을 하면서도 언론인, 사회운동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25권이 넘는 저서를 남겼다.

새뮤얼 스마일즈는 단순히 정치 개혁만으로는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악을 제거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개인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조(self help)'의 정신을 설파했다. 1859년에 출간된 근면, 절약, 자기계발을 논하는 그의 책 『자조론(Self-Help)』이 전세계의 여러 개국어로 번역되면서 이름을 날렸다. 이후에는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불리는 『인격론(Character)』, 『검약론(Thrift)』, 『의무론(Duty)』 등의 책을 출간했다.

2003년에 출간한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역시 1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는데, 이 책은 부자, 기업가와 정치 지도자, 상인과 기술자, 비즈니스맨 등 자기 분야 최고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삶을 하나로 꿰뚫는 성공의 법칙과 비밀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조지 스티븐슨 전기』, 『위대한 기술자들의 생애』 등 어려움을 딛고 자수성가한 인물들의 전기를 썼다.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에서 11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14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의사 로버트 루인스의 견습생으로 들어갔다가 1829년,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부에 입학했다. 1832년에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해딩턴에서 병원을 개업하여 가난한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의회 개혁 운동에 참여하게 되면서 진보 성향 매체인 「에든버러 위클리 크로니클(Edinburgh Weekly Chronicle)」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1837년에는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에 관한 기사를 기고하기 시작했고, 다음 해에는 「리즈 타임스」를 인수해 편집장이 되었다.

의사를 그만두고 정치 개혁에 전력하기로 결심한 그는 「리즈 타임스」에 귀족 계급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현했고, 노동자들과 중산층 개혁자들을 연합하기 위해 노력했다. 1840년에는 리즈의회개혁연합의 사무총장이 되어 의회 3년 임기제, 세대 선거권, 투표함 투표, 평등선거구, 일정 이상의 재산 소유자에 한정한 피선거권 폐지 등의 5개 강령을 주장했지만, 이 연합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의사이자 정치개혁가, 저널리스트, 도덕주의자, 그리고 작가였던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 진료를 해주는 등의 가난한 의사 생활을 하면서도 언론인, 사회운동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25권이 넘는 저서를 남겼다.

새뮤얼 스마일즈는 단순히 정치 개혁만으로는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악을 제거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개인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조(self help)'의 정신을 설파했다. 1859년에 출간된 근면, 절약, 자기계발을 논하는 그의 책 『자조론(Self-Help)』이 전세계의 여러 개국어로 번역되면서 이름을 날렸다. 이후에는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불리는 『인격론(Character)』, 『검약론(Thrift)』, 『의무론(Duty)』 등의 책을 출간했다.

2003년에 출간한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역시 1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는데, 이 책은 부자, 기업가와 정치 지도자, 상인과 기술자, 비즈니스맨 등 자기 분야 최고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삶을 하나로 꿰뚫는 성공의 법칙과 비밀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조지 스티븐슨 전기』, 『위대한 기술자들의 생애』 등 어려움을 딛고 자수성가한 인물들의 전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