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된 세 청년

한국 최초의 신학생 김대건·최양업·최방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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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311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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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3/03/15
Pages/Weight/Size 135*190*20mm
ISBN 9788933115084
Categories 종교 > 천주교
Description
한국 최초의 신학생인 김대건, 최양업, 최방제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초기 한국천주교회 교우들의 삶의 자리에서 시작하여, 부르심에 응답하고 신학 공부를 하러 떠나는 험난한 마카오 유학길과 신학생으로서의 다짐과 우정, 믿음의 길을 담고 있다. 『세 신학생 이야기』(2012)의 개정판이다.
Contents
추천하며
개정판에 부쳐
머리카락 미투리
고봉 쌀밥
검은 추격자
한양 상봉
서약
국경의 밤
대국의 길손
신세계
영광의 이별
Author
김문태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박사 학 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하 였으며, 오늘날 사말교리의 가치와 의미를 통감하여 이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사말천주가사 연구 에 매진하고 있다. 학술 논문으로 「천주가사 〈션죵가〉·〈심판가〉·〈공심판가〉의 창작 기반 고찰」, 「삼국유사 소재 대비적 인물의 득도 양상」, 「북한의 고전문학 전통과 국어교과교육의 현장」등을 발표하였고, 학술 저서로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문맥 연구』, 『삼국유사 인문학 즐기기』, 『되새겨보는 우리 건국신화』, 『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 『강화 구비문학 대관』 등을 저술하였 으며, 교회 관련 저서로 중국 선교 답사기 『둥베이는 말한다』, 장편소설 『세 신학생 이야기』와 정은(鄭?, 바오로) 순교자 이야기를 다룬 『단내』 등을 썼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박사 학 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하 였으며, 오늘날 사말교리의 가치와 의미를 통감하여 이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사말천주가사 연구 에 매진하고 있다. 학술 논문으로 「천주가사 〈션죵가〉·〈심판가〉·〈공심판가〉의 창작 기반 고찰」, 「삼국유사 소재 대비적 인물의 득도 양상」, 「북한의 고전문학 전통과 국어교과교육의 현장」등을 발표하였고, 학술 저서로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문맥 연구』, 『삼국유사 인문학 즐기기』, 『되새겨보는 우리 건국신화』, 『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 『강화 구비문학 대관』 등을 저술하였 으며, 교회 관련 저서로 중국 선교 답사기 『둥베이는 말한다』, 장편소설 『세 신학생 이야기』와 정은(鄭?, 바오로) 순교자 이야기를 다룬 『단내』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