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개념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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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09/10/30
Pages/Weight/Size 120*190*30mm
ISBN 9788932908984
Categories 인문 > 인문/교양
Description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를 위한 전 세계 최초의 기획 저작집으로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다방면에 걸쳐 에코가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를 포함하고 있는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의 『기호 : 개념과 역사』이다. 기호학의 이론적 토대인 기호에 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호의 개념 분석과 기호 이론을 소개하고 기호가 제기하는 철학적 문제 등에 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Contents
서론
1. 기호학적 과정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요소로서 기호
의미 과정의 요소로서 기호
기호에 대한 세 가지 시선: 의미론, 통사론, 화용론
기호학의 최소 단위
2. 기호의 분류
첫 번째 분류 기준: 기호의 근원
두 번째 기준: 의미 작용과 추론
세 번째 기준: 기호학적 특성의 강도
네 번째 기준: 발신자의 의도와 의식의 강도
다섯 번째 기준: 물리적 경로와 수신자의 감각 체계
여섯 번째 기준: 시니피에와의 관계
일곱 번째 기준: 시니피앙의 재생 가능성
여덟 번째 기준: 지시 대상과의 관계
아홉 번째 기준: 기호가 수신자에게 미치는 영향
담화의 기능
기호의 종합적인 분류
3. 구조주의적 접근 방법
코드와 체계로서의 언어
계열과 연사: 분절 체계
대립과 차이
모델로서의 구조
기호학적 기능
외시적 의미와 내포적 의미
의미 형태, 실체, 연속체
의미 자질
의미 내용의 체계
사전과 백과사전
문화적 단위들
백과사전과 총체적 의미 체계
4. 기호의 생성 양식
비언어적 기호들의 분절론
언어학적 모델의 한계
기호 생성의 모델
5. 기호의 철학적 문제들
상징적 동물로서의 인간
범기호학적 형이상학
사고와 현실과 기호의 관계
기호의 일의성에 대한 신화
해석소와 무한한 기호 현상

참고 문헌
찾아보기
기호학 관련 용어표
옮긴이의 말
움베르트 에코 연보
Author
움베르토 에코,김광현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메디치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학문적 출발점은 철학이었다. 토리노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가 되었고, 『일반 기호학 이론』, 『구조의 부재』 등 기호학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을 펴냈다. 소설가이자 학자로서 그는 스스로를 ‘주말에는 소설을 쓰는 진지한 철학자’라고 생각했고, 자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분야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펼쳤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 이론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의 문제』, 『대중의 슈퍼맨(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 『논문 잘 쓰는 방법』 등이 있다.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메디치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학문적 출발점은 철학이었다. 토리노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가 되었고, 『일반 기호학 이론』, 『구조의 부재』 등 기호학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을 펴냈다. 소설가이자 학자로서 그는 스스로를 ‘주말에는 소설을 쓰는 진지한 철학자’라고 생각했고, 자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분야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펼쳤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 이론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의 문제』, 『대중의 슈퍼맨(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 『논문 잘 쓰는 방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