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드리는 기도

삶의 어둠 속에서 믿음의 언어를 되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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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1/09/07
Pages/Weight/Size 137*195*30mm
ISBN 9788932818627
Categories 종교 > 기독교(개신교)
Description
평범한 일상 아래 짙게 드리운 인생의 그림자를 예전과 교회의 전통이라는 토대 위에서 다루는 책이다. 『오늘이라는 예배』에서 평범한 하루를 예배로 살아 내는 법을 알려 준 티시 해리슨 워런은, 이 책 『밤에 드리는 기도』에서 우리가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 직면하는 인생의 민낯을 조명한다. 불안과 두려움, 질병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주위의 어둠처럼 늘 도사리고 있는 삶의 위험을 통제할 수 없다. 저자는 기도조차 할 수 없는 고통의 시기를 통과하며 ‘밤기도’라는 교회의 전통을 깊이 묵상함으로, 인생의 고난을 막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신뢰하고 그분으로부터 위로를 얻을 수 있는지 보여 준다.



Contents
저자의 글

1부 어둠 속에서 기도하기

들어가며
1. 밤기도를 찾아서―해질녘
2. 사랑하는 주님, 지켜 주소서―고통과 임재

2부 취약함의 방식

3. 우는 이―탄식
4. 파수하는 이―주의력
5. 일하는 이―회복

3부 취약함의 분류학

6. 잠자는 이를 위해 당신의 천사들을 보내소서―우주와 일상다반사
7. 주 그리스도여, 병든 이를 돌보소서―체현
8. 피곤한 이에게 쉼을 주시고―약함과 침묵
9. 죽어 가는 이에게 복을 주시고―재
10. 고난을 겪는 이를 위로하시고―위안
11. 고통에 시달리는 이를 불쌍히 여기시고―수그러들지 않음과 계시
12. 기뻐하는 이를 보호하소서―감사와 태연함

4부 완성

13. 주님의 사랑에 의지하여 기도합니다―새벽녘

감사의 글
토론을 위한 질문과 실천 제안
Author
티시 해리슨 워런,백지윤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북미 성공회 사제다. 미국 IVF 캠퍼스 사역자로서 대학원생 및 교직원 사역을, 여러 교회와 비영리단체들을 통해 빈곤층과 중독자들을 위한 사역을 오랫동안 해 왔다. 현재 피츠버그 승천교회의 소속 목회자이자 작가로 일하고 있다.

Christianity Today, CT Women, Art House America, Comment Magazine, The Well, Christ and Pop Culture, The Point Magazine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첫 번째 저작인『오늘이라는 예배』는 ‘2018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집 안 곳곳에 짝이 맞지 않는 양말과 포크가 있고 온갖 책들로 가득 찬, 지은 지 백 년이 넘은 집에서 남편 조너선, 어린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북미 성공회 사제다. 미국 IVF 캠퍼스 사역자로서 대학원생 및 교직원 사역을, 여러 교회와 비영리단체들을 통해 빈곤층과 중독자들을 위한 사역을 오랫동안 해 왔다. 현재 피츠버그 승천교회의 소속 목회자이자 작가로 일하고 있다.

Christianity Today, CT Women, Art House America, Comment Magazine, The Well, Christ and Pop Culture, The Point Magazine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첫 번째 저작인『오늘이라는 예배』는 ‘2018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집 안 곳곳에 짝이 맞지 않는 양말과 포크가 있고 온갖 책들로 가득 찬, 지은 지 백 년이 넘은 집에서 남편 조너선, 어린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