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찻잔과 티푸드 레시피부터 파리의 꽃집과 카페까지,
여자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모든 것을 컬러링북으로 만난다!
『여자의 시간 컬러링북』은 다양한 홍차 이야기로 주목받았던 『여자의 시간』 속 일러스트를 밑그림으로 재구성하여 펴낸 컬러링 책이다. ‘소소해서 행복한, 여자의 보통날’, ‘그녀의 따뜻한 식탁, 맛있는 티 테이블’, ‘우리가 함께한 여행의 기억’이라는 테마에 따라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감성적인 그림들로 가득하다. 또한 봄 냄새 물씬 나는 꽃다발, 꽃가게, 파리의 카페와 작업실, 아기자기한 패턴 등이 추가로 실렸다.
레시피에 따라 홍차를 만드는 소녀,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소품들, 기타가 놓인 작업실, 잔디밭에 깔린 피크닉매트 등… 색칠한 뒤 액자에 꽂기만 해도 빈티지한 소품이 완성될 만큼 퀄리티도 높다. 바라만 보아도 기분이 반짝반짝해지는 일러스트레이터 강혜영 작가의 그림을 컬러링북으로 만나보자.
Contents
#01 소소해서 행복한, 여자의 보통날
#02 그녀의 따뜻한 식탁, 맛있는 티 테이블
#03 우리가 함께한 여행의 기억
Author
강혜영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였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문구와 출판물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과 패턴으로 디자인 문구와 패브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감성적인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그 위에 따뜻하게 색을 입히며 언제나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남기를 희망한다.
그린 책으로는《여자의 시간》, 《과자로 맛보는 와삭바삭 프랑스 역사》, 《AROUND MY TOWN_ 어느 멋진 하루 컬러링북》, 《THE CHRISTMAS STORE_핸드메이드 종이 데코 소품집》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kang_nyang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였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문구와 출판물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과 패턴으로 디자인 문구와 패브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감성적인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그 위에 따뜻하게 색을 입히며 언제나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남기를 희망한다.
그린 책으로는《여자의 시간》, 《과자로 맛보는 와삭바삭 프랑스 역사》, 《AROUND MY TOWN_ 어느 멋진 하루 컬러링북》, 《THE CHRISTMAS STORE_핸드메이드 종이 데코 소품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