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림이 없다고 우릴 버려? 그래! 슈크림이 없다면 우리가 직접 찾아 나서면 되지!” 슈크림이 없다고 버려진 슈빵들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기도 잠시, 직접 슈크림을 찾아 떠나겠노라고 선언한다. 빵 가게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간 슈빵들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Author
김지안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했고, 조그만 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책을 만듭니다. 빵과 책, 그리고 식물과 드라이브를 좋아합니다. 직접 심은 튤립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튤립 호텔』을 지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관찰하며 이야기를 짓고 그림책으로 엮는 일은 무척 신나는 일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감귤 기차』, 『봄봄 딸기』, 『여름 낚시』, 『알밤 소풍』, 『코코 스키』, 『세탁 소동』이, 그린 책으로는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했고, 조그만 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책을 만듭니다. 빵과 책, 그리고 식물과 드라이브를 좋아합니다. 직접 심은 튤립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튤립 호텔』을 지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관찰하며 이야기를 짓고 그림책으로 엮는 일은 무척 신나는 일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감귤 기차』, 『봄봄 딸기』, 『여름 낚시』, 『알밤 소풍』, 『코코 스키』, 『세탁 소동』이, 그린 책으로는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