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故鄕 鄕愁
回想, 幼·少年 時節 13
낙동강 鄕里 18
아버지의 깊으신 사랑 22
어머니의 따스한 손길 28
아내의 소리 없는 한숨 34
너희들이 있어 반갑다 39
人間勝利 47
代이은 友愛 52
丈母님 恨의 餘韻 58
長壽집안과 아내의 七旬 64
一山에 새 둥지를 틀다 69
年 만에 찾아 본 安胎故鄕 72
윤달에 있었던 家族墓 이야기 80
族譜 萬感 86
2부 배움의 窓
龍宮初等學校 開校週年의 所懷 95
龍宮初等學校 期 年 99
日帝의 創氏改名과 여학생이름 103
中學時節과 龍七會 107
삶의 길 터준 國立遞信高等學校 111
悲運의 高等學校와 그 同窓會 118
遞信高 北美洲 同門會에 다녀오다 123
晝讀夜勤 大學生活 127
맞춤형 碩士學位에 感謝 131
3부 公僕의 길
公務員 年 137
經濟企劃院 豫算室과 그 사람들 150
년 大邱, 폭염속의 굴착소리 156
世代들에 金塔産業勳章을 161
서울올림픽대회 참여에 보람 166
별난 여름과의 因緣 171
북녘 땅을 보고 느낀 대로 176
퇴임 후의 보람된 일 181
공무원연금개혁 有感 186
공수처(公搜處)설치, 그 效率性은 따져 봤는가 190
4부 香氣로운 삶
자연을 담은 돌 203
花草사랑 206
유머 / 전통 말 / 마방진(魔方陣) 210
公去會가 만난 五月의 南山 226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따뜻한 同行 230
석모도 해명산 자락에 울려 퍼진 메아리 233
금강산등정과 선상연수 238
버스 안에서 쓴 우산 248
신비의 나라 미얀마 256
앙코르 와트 探訪記 262
서유럽 旅行記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