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의 「진달래꽃」, 한용운의 「알 수 없어요」, 김영랑의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등 우리 시인이 쓴 별처럼 반짝이는 시를 만나보세요. 『시 한 송이 꽃 한 마디』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우리 시 25편이 담겨 있습니다. 시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컬러링 일러스트도 함께 있어 나만의 시화(詩畵)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 시가 주는 감동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시와 어울리는 섬세한 일러스트에 컬러링하며 안티 스트레스 효과를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