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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모토 마키 선집 4

$10.80
SKU
978895275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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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0/02/25
Pages/Weight/Size 128*188*30mm
ISBN 9788952754097
Description
“일요일의 공원은 거리의 예술가. 땅에는 천사. 돌 그림판과 분필과 물고기와 태양과 새, 그리고 다양한 것들이 가득. 대기 중의 스트리트 오르간……………….”순정 만화의 범주를 넘어 시적·관능적 세계를 풍기는 쿠스모토 마키의 작품들. 그리고 차기작들의 향방을 결정한 불후의 명작 〈KISSxxxx〉 시리즈 완결편. 연인들의 바이블, 대망의 제4탄!

1990년대 순정만화계를 강타한 『KISSxxxx』의 작가 쿠스모토 마키가 지금까지 연재했던 작품들을 모은 첫 번째 정식 한국어판 작품집. 정제되고 깔끔한 비주얼과 과감한 컷 구성들로 이루어진 패셔너블한 그림들은 흑백뿐만 아니라 컬러로 새롭게 재탄생되었으며, 국내 만화책에서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고급 종이를 사용하여 그녀의 날아갈 듯한 펜선도 모두 살릴 수 있도록 하였다. 일상적이면서도 일상적이지 않은 세계관을 가진 그녀의 독특한 스토리와 함께 스크린톤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얇은 펜선만으로 만들어 내는 굉장히 간결하면서도 중독적인 흑백의 선과 여백의 미를 한껏 맛볼 수 있을 것이다.
Author
쿠스모토 마키
탐미적, 퇴폐적인 세계관을 자신만의 색깔로 잘 표현하는 대표적인 만화가이다. 1967년에 태어나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철학과를 중퇴, 1984년 집영사의 월간 순정잡지 〈마가렛〉에 「お氣に召すまま」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1988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KISS XXXX」는 많은 팬을 생성하며 그녀의 대표작이 되었다.

쿠스모토 마키는 그림에서부터 편집까지 자신이 직접 관리할 정도로 철저한 만화가이다. 그래서 인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외 지역으로 미국 쪽에는 단 한 권의 단행본만을, 그리고 국내에는 『쿠스모토 마키 선집』 외에 정식 출판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10대에서 20대 전반에 걸쳐 영국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으며, 지금도 종종 유럽 쪽으로 여행을 다닌다. 2001년경부터 영국, 일본의 양쪽 모두를 거점으로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탐미적, 퇴폐적인 세계관을 자신만의 색깔로 잘 표현하는 대표적인 만화가이다. 1967년에 태어나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철학과를 중퇴, 1984년 집영사의 월간 순정잡지 〈마가렛〉에 「お氣に召すまま」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1988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KISS XXXX」는 많은 팬을 생성하며 그녀의 대표작이 되었다.

쿠스모토 마키는 그림에서부터 편집까지 자신이 직접 관리할 정도로 철저한 만화가이다. 그래서 인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외 지역으로 미국 쪽에는 단 한 권의 단행본만을, 그리고 국내에는 『쿠스모토 마키 선집』 외에 정식 출판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10대에서 20대 전반에 걸쳐 영국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으며, 지금도 종종 유럽 쪽으로 여행을 다닌다. 2001년경부터 영국, 일본의 양쪽 모두를 거점으로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