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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300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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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7826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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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2/03/28
Pages/Weight/Size 148*210*14mm
ISBN 9788997826803
Categories 청소년 >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Description
'300프로젝트'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주제를 선택하여 관련 책 100권을 읽고, 100명을 인터뷰하고, 100개의 칼럼을 작성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자기계발 활동이다. 중학교/고등학교/직업계고/인문계고 모두 수행 가능한 단순하고,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학생들이 과외, 컨설팅 등 입시나 취업을 위해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중·고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온라인 데이터로 기록함으로써, ‘검색 가능한’ 진로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다.
Contents
추천사.
프롤로그. 왜 300프로젝트인가? -〉 (300프로젝트 소개 및 중요성)
300프로젝트,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가?

1장. 300프로젝트, 내 삶이 바뀐다 -〉 (실제 도전자 8명의 인터뷰 수록)
1. 자신의 강점을 확실히 아는 사람
스타트업 HR·조직문화 선도자 장근우
2. 블로그, 진정성 어필하는 가장 훌륭한 포트폴리오
블로그 IT 기업의 IT 서비스 기획자 허옥엽
3. 내가 몰랐던 세계, 넓어진 시야
유튜브·블로그·SNS컨설팅&프로덕션 코힛코컴퍼니 부대표 배우미
4. 내 인생 최고의 공부, 300프로젝트
퍼스널 브랜딩 그룹 엠유 디자인 팀장 최유정
5. ‘군대 내 사고 제로’, 300프로젝트로 일군 조용한 군대 문화 혁명
ROTC 장교 출신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가 마민하
6. 꾸준한 기록으로 ‘검색 가능한’ 사람이 되기까지
청소년 지도사 외 N잡 활동 중인 꿈샘 백수연
7. 좋은 인연은 좋은 곳으로 안내하는 커다란 손
학생과 학교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손영배
8. 인터뷰, 질문하는 사람도 답하는 사람도 win-win
〈더청춘〉 대상 수상한 부산 이사벨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전성곤

2장. 300프로젝트,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자기계발 훈련법 -〉 (300프로젝트를 해야 하는 구체적인 근거와 다양한 사례 제시)
1. 나는 나를 고용할 것인가?
2.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3. 내가 쌓은 스펙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4. 영어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 중 하나일 뿐
5. 불안한 미래,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라
6. 무엇으로 나를 보여줄 것인가?

3장. 300프로젝트, 필승 원리 -〉 (300프로젝트를 하면 삶에 변화가 찾아오는 이유, 성공 매커니즘 제시)
1. 되든 안 되는 일단 시작한다
2. 책 읽는 목적을 분명히 한다
3. 기록은 나를 변하게 하는 열쇠이다
4. 성실한 글쓰기, 인생의 깊이를 좌우한다
5. 기대, 즐거운 스트레스가 되다
6. 안다는 건, 안목이 생겼다는 뜻이다
7. 결국은 사람이 중요하다

4장. 청소년 300프로젝트, 이렇게 적용하라 -〉 (학교 현장에서 수행한 300프로젝트 사례를 자세하게 제시)
1. 중학교, 자유학년제! 30프로젝트로 물꼬를 틀 수 있다
2. 고등학교, 고교학점제에서도 연장되는 300프로젝트
3. 직업계고, 직업 역량 강화에 최적의 프로그램
4. 300프로젝트가 그리는 미래

에필로그. 이젠 그대다
부록 l 참고자료 -〉 (300프로젝트 활용에 필요한 실전 tip 및 파일 다운로드)
Author
손영배,조연심
시골 중의 시골인 공주군 정안면 내촌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공주사대부속고등학교에 입학하여 ‘개천에서 용 났다’는 칭찬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사범대학 진학을 권유한 2~3학년 담임선생님과 초등학교 교사이던 아버지의 말씀을 뒤로 한 채 충남대학교 기계설계과로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 현대그룹 공채에 합격하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회사원으로 6년간 치열하게 일했다. 이후 스위스 인타민사로 전직하여 1년간 외국계 회사원으로 근무했다. 잘나가던 회사원으로서 맡은 분야의 기술로 극일(剋日)을 하고자 열심히 일했으나 점점 그 격차는 벌어져만 갔다. 잦은 해외출장과 지방출장으로 가정을 돌보기 어려워지자, 자식 교육에 더 이상 소홀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특성화고 교사로 전직하게 되었다.

특성화고등학교는 사회 진출로 방향을 정한 학생들이 오는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성적이 괜찮은 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였다. 학교의 특성을 살리고 취업과 연계할 방법을 고민한 끝에 전국 최초로 ‘학교기업’을 인가받아 학교 안에서 자동차정비 학교기업을 운영했다. 이후 창업동아리 지도를 통해 학생 CEO를 배출함과 아울러 취업 업무를 수행했다.
제자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여 산업체에서 성공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는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 ‘취업의 달인’ ‘취업의 미다스 손’이라는 닉네임도 얻었다. 그 소문이 일본까지 전해져 일본 전문계고등학교에 학교기업을 전파한 이래 10여 년간 일본과 한국 교사의 정례적인 학술교류를 주도하고 있다. 결국 교육으로 극일(剋日)을 한 셈이 되었다.

적성이나 특기가 아닌 성적으로 줄 세워 진학과 취업이 이뤄지는 진로교육을 바로잡기 위해 진로진학상담교사로 또 한 번 인생의 직무를 바꾸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대, 기술교육대, 동경대,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인천 및 충남·충북 교육연수원 등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했고, 인천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진로설명회 특강강사로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게 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소임을 다하고 있다. 진로상담교사가 되기까지 다양한 인생을 경험한 것은 학생들에게 적성 발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인생의 가치를 찾아 떠나도록 독려하는 가장 큰 동력이 되고 있다. 아울러 대학 졸업 후 13년 만에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계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후 14년 만에 호서대학교 벤처전문대학원에서 만학도로서 박사학위를 취득함으로써, ‘선취업 후학습’이라는 평생학습 롤모델로 살고 있기도 하다.

집필활동으로 『교과서, 공업일반』(공저), 『교과서, 성공적인 직업생활』(공저, 대표저자)이 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대학 진학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일 뿐, 취업이나 창업 그리고 창직 등 다양한 진로의 출구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를 집필하여 2018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고 현재까지 13쇄를 출간했으며, 그 자매책인 『진로독서 워크북』도 5쇄를 출간하는 등 꾸준히 읽히며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간으로 시리즈 책인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를 발간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행진가tv’를 개설하여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골 중의 시골인 공주군 정안면 내촌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공주사대부속고등학교에 입학하여 ‘개천에서 용 났다’는 칭찬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사범대학 진학을 권유한 2~3학년 담임선생님과 초등학교 교사이던 아버지의 말씀을 뒤로 한 채 충남대학교 기계설계과로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 현대그룹 공채에 합격하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회사원으로 6년간 치열하게 일했다. 이후 스위스 인타민사로 전직하여 1년간 외국계 회사원으로 근무했다. 잘나가던 회사원으로서 맡은 분야의 기술로 극일(剋日)을 하고자 열심히 일했으나 점점 그 격차는 벌어져만 갔다. 잦은 해외출장과 지방출장으로 가정을 돌보기 어려워지자, 자식 교육에 더 이상 소홀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특성화고 교사로 전직하게 되었다.

특성화고등학교는 사회 진출로 방향을 정한 학생들이 오는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성적이 괜찮은 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였다. 학교의 특성을 살리고 취업과 연계할 방법을 고민한 끝에 전국 최초로 ‘학교기업’을 인가받아 학교 안에서 자동차정비 학교기업을 운영했다. 이후 창업동아리 지도를 통해 학생 CEO를 배출함과 아울러 취업 업무를 수행했다.
제자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여 산업체에서 성공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는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 ‘취업의 달인’ ‘취업의 미다스 손’이라는 닉네임도 얻었다. 그 소문이 일본까지 전해져 일본 전문계고등학교에 학교기업을 전파한 이래 10여 년간 일본과 한국 교사의 정례적인 학술교류를 주도하고 있다. 결국 교육으로 극일(剋日)을 한 셈이 되었다.

적성이나 특기가 아닌 성적으로 줄 세워 진학과 취업이 이뤄지는 진로교육을 바로잡기 위해 진로진학상담교사로 또 한 번 인생의 직무를 바꾸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대, 기술교육대, 동경대,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인천 및 충남·충북 교육연수원 등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했고, 인천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진로설명회 특강강사로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게 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소임을 다하고 있다. 진로상담교사가 되기까지 다양한 인생을 경험한 것은 학생들에게 적성 발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인생의 가치를 찾아 떠나도록 독려하는 가장 큰 동력이 되고 있다. 아울러 대학 졸업 후 13년 만에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계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후 14년 만에 호서대학교 벤처전문대학원에서 만학도로서 박사학위를 취득함으로써, ‘선취업 후학습’이라는 평생학습 롤모델로 살고 있기도 하다.

집필활동으로 『교과서, 공업일반』(공저), 『교과서, 성공적인 직업생활』(공저, 대표저자)이 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대학 진학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일 뿐, 취업이나 창업 그리고 창직 등 다양한 진로의 출구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를 집필하여 2018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고 현재까지 13쇄를 출간했으며, 그 자매책인 『진로독서 워크북』도 5쇄를 출간하는 등 꾸준히 읽히며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간으로 시리즈 책인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를 발간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행진가tv’를 개설하여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