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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이후

독일 철학 184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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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703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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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6/03/10
Pages/Weight/Size 152*224*30mm
ISBN 9791187036043
Description
도서출판 b의 ‘헤겔총서 6’으로 출간된 이 [헤겔 이후?독일 철학 1840-1900]은 Frederick Beiser, After Hegel: German Philosophy 1840-1900, Princeton University Press, Princeton & Oxford, 2014를 완역한 것이다. 저자인 프레더릭 바이저는 현재 영어권 세계에서 독일 관념론과 그 전후의 독일 철학사에 관한 지도적인 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바이저에게 명성을 안겨준 그의 최초의 저작 [이성의 운명]은 독일 관념론 연구에 새로운 빛을 던져주었는데, 이 책에서 그는 스피노자와 범신론 논쟁을 둘러싼 이야기를 통해 독일 관념론의 배경을 재구축하고자 했다. 이후 그는 동일한 연구 노선에서 칸트, 피히테, 셸링, 헤겔뿐만 아니라 초기 낭만주의 등도 포함한 광범위한 영역을 섭렵함으로써 독일 관념론과 당대의 사상 전개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한층 더 심화시켜 주고 있다.
Contents
서문_11

서론_13
1. 혁명적 반세기_13 / 2. 표준적 이야기들_21 / 3. 방법_30

제1장 철학의 정체성 위기
1. 위기의 원천들_35 / 2. 트렌델렌부르크의 필로소피아 페레니스_40 / 3. 비판으로서의 철학_45 / 4. 쇼펜하우어의 형이상학 재생_ 53 / 5. 신칸트주의 이상의 부상과 몰락_65 / 6. 에두아르트 폰 하르트만의 과학들의 형이상학_77 / 7. 딜타이와 세계관들_82

제2장 유물론 논쟁
1. 맥락과 원인들_91 / 2. 논쟁이 시작되다: 바그너 대 포크트_95 / 3. 철학의 더벅머리 페터_103 / 4. 유물론의 성서_116 / 5. 쇼펜하우어가 싸움에 참여하다_125 / 6. 촐베의 감각주의_135 / 7. 프리드리히 랑게, 신칸트주의자이자 되다 만 유물론자_143

제3장 이그노라비무스 논쟁
1. 뒤 부아-레몽의 연설: 내용과 맥락_157 / 2. 하르트만의 형이상학 옹호_167 / 3. 유물론적 입장_172 / 4. 랑게의 뒤 부아-레몽 옹호_179 / 5. 네겔리의 방법론적 유물론_184 / 6. 자연주의의 덕과 악덕에 대한 딜타이의 견해_190 / 7. 가면과 순교자_194 / 8. 헤켈의 최종 입장_ 201

제4장 클리오의 시련과 고난
1. 학문으로서의 역사_211 / 2. 역사적 객관성?_221 / 3. 실증주의에 대한 투쟁_229 / 4. 역사주의에 대한 실증주의적 오해들_241

제5장 페시미즘 논쟁
1. 망각된 논쟁_249 / 2. 쇼펜하우어의 페시미즘_253 / 3. 신칸트주의 십자군_261 / 4. 삶의 가치에 대한 뒤링의 견해_271 / 5. 하르트만의 페시미즘_288 / 6. 하르트만의 자기 옹호_297 / 7. 노동의 가치_303 / 8. 미적 구원_313 / 9. 사랑_322

|부록| 망각된 두 여성 철학자_337
더 읽을거리_341
찾아보기 _353
옮긴이 후기_363
Author
프레더릭 바이저,이신철
현재 영어권 세계에서 독일 관념론과 그 전후의 독일 철학사에 관한 주도적이고 대표적인 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찰스 테일러와 이사야 벌린의 지도 아래 옥스퍼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하버드와 예일, 펜실베이니아 등의 여러 대학들에서 가르쳤다. 현재는 시러큐스 대학의 철학 교수다. 그는 <헤겔 이후> 이외에 <이성의 운명: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1987), <계몽, 혁명, 낭만주의: 근대 독일 정치사상의 발생, 1790-1800>(1992), <이성의 주권: 초기 영국 계몽주의에서의 이성성의 옹호>(1996), <독일 관념론: 주관주의에 대한 투쟁, 1781-1801>(2002), <낭만주의의 명령: 초기 독일 낭만주의 연구>(2004), <철학자 실러: 재검토>(2005), <헤겔>(2005), <디오티마의 아이들: 라이프니츠에서 레싱에 이르는 독일의 미학적 이성주의>(2009), <독일 역사주의 전통>(2011), <후기 독일 관념론: 트렌델렌부르크와 로체>(2013), <신칸트주의의 발생, 1796-1880>(2014) 등의 저자이자 <캠브리지 안내서: 헤겔>(1996), <독일 낭만주의의 초기 정치 저술들>(1996), <캠브리지 안내서: 헤겔과 19세기 철학> 등의 편집자이다.
현재 영어권 세계에서 독일 관념론과 그 전후의 독일 철학사에 관한 주도적이고 대표적인 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찰스 테일러와 이사야 벌린의 지도 아래 옥스퍼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하버드와 예일, 펜실베이니아 등의 여러 대학들에서 가르쳤다. 현재는 시러큐스 대학의 철학 교수다. 그는 <헤겔 이후> 이외에 <이성의 운명: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1987), <계몽, 혁명, 낭만주의: 근대 독일 정치사상의 발생, 1790-1800>(1992), <이성의 주권: 초기 영국 계몽주의에서의 이성성의 옹호>(1996), <독일 관념론: 주관주의에 대한 투쟁, 1781-1801>(2002), <낭만주의의 명령: 초기 독일 낭만주의 연구>(2004), <철학자 실러: 재검토>(2005), <헤겔>(2005), <디오티마의 아이들: 라이프니츠에서 레싱에 이르는 독일의 미학적 이성주의>(2009), <독일 역사주의 전통>(2011), <후기 독일 관념론: 트렌델렌부르크와 로체>(2013), <신칸트주의의 발생, 1796-1880>(2014) 등의 저자이자 <캠브리지 안내서: 헤겔>(1996), <독일 낭만주의의 초기 정치 저술들>(1996), <캠브리지 안내서: 헤겔과 19세기 철학> 등의 편집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