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은 전생에 읽었던 ‘그 남자들의 장미 전쟁’이란 소설 속.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다. 음모와 습격이 판치는 이 극악무도한 집에서 믿을 건 ‘세계관 최강 악역’인 오빠뿐인데……. ‘칼……? 칼이 튀어나왔어?!’ “저번처럼 누군가 널 해치려 찾아온다면 그 딸랑이를 흔들어.” “우응?” “그놈 목 앞에 대고 흔들라고. 알겠어?” 살벌한 오빠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한 아닛사의 고군분투 대작전!
안녕하세요, 시즌 1 그림 콘티를 담당한 이깜누입니다.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이 출간한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즌 1을 끝으로 저의 일은 마무리되었지만, 등장인물에게 마음이 가는 재밌는 작품이기에 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독자가 된 제게 출간 소식이 무척 반가운 만큼, 다른 독자님들도 그러실 거로 생각합니다.
점점 성장하는 아닛사와 디트리히의 행보와 두 사람을 멋지게 보여주시는 작가님들을 늘 응원합니다. 이런 자리에 함께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언제나 기쁨의 노란 오라가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출간작: 만화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1권
안녕하세요, 시즌 1 그림 콘티를 담당한 이깜누입니다.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이 출간한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즌 1을 끝으로 저의 일은 마무리되었지만, 등장인물에게 마음이 가는 재밌는 작품이기에 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독자가 된 제게 출간 소식이 무척 반가운 만큼, 다른 독자님들도 그러실 거로 생각합니다.
점점 성장하는 아닛사와 디트리히의 행보와 두 사람을 멋지게 보여주시는 작가님들을 늘 응원합니다. 이런 자리에 함께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언제나 기쁨의 노란 오라가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