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면 영어 서적 분야에는 영어로 된 원서가 매우 다양하지만, 중국어 서적 분야에는 원서 보다는 HSK, BCT와 같은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서나 문법 정리를 다양하게 해놓은 책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수험서에서 배운 내용과 문법만 가지고는 중국에 가서 실용회화를 구사하거나 중국 드라마나 영화를 이해하는 데에 장애가 있다. 저자는 이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여 본 서를 저술하였다.
그 나라에 가지 않고 그 나라의 문화를 통해 언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좋은 것은 소설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의 언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것이다. 중국어 소설을 통해 중국어 공부를 하는 것은 물론 중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도 할 수 있을 것이다.
Author
황후남,최윤선
중국 심양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중국어 교육학석사를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중어중문학 박사를 수료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이며, 성남시 분당구 수내초등학교와 당촌초등학교 방과후 중국어특기적성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 심양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중국어 교육학석사를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중어중문학 박사를 수료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이며, 성남시 분당구 수내초등학교와 당촌초등학교 방과후 중국어특기적성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