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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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6/09/20
Pages/Weight/Size 152*225*35mm
ISBN 9788932521138
Categories 종교 > 기독교(개신교)
Description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삶,
요나서, 미가서, 나훔서, 하박국서에서 그 길을 찾다!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나란히 배열된 이 네 권의 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열방 가운데 어떻게 행하시는지를 증언하고 있다. 악에서 돌이킨 니느웨는 살아나지만(요나서), 거짓과 포악, 탈취를 행하는 니느웨는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나훔서). 이 원칙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도 적용된다. 악을 행하는 사마리아가 무너질 것이며, 정의를 굽게 하고 시온을 피로 건설하는 유다는 갈아엎은 밭과 흙무더기가 될 것이다(미가서). 하나님은 유다의 악으로 인해 바벨론을 들어서 심판하시지만, 바벨론의 악에 대해서도 반드시 심판하실 것이다(하박국서). 이처럼 폭력을 행하는 자에게 심판이 악으로부터 돌이키는 자에게는 회복과 긍휼의 은혜가 주어지는 원리는, 이스라엘에게 요구되는 것이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는 것이었듯이,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도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더 강하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하던 악에서 떠나는 것임을 천명한다.
Contents
약어표 | 들어가는 말 | 서론

요나
1. 요나서 서론
2. 하나님, 요나, 그리고 사공들
3. 요나의 기도
4. 하나님, 요나, 그리고 니느웨 사람들
5. 하나님, 요나, 그리고 박 넝쿨

미가
1. 미가서 서론
2.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과 애곡
3. 이러한 것들은 예언하지 말라
4. 나는 야곱의 허물과 죄악을 보이리라
5. 여호와께서 이루실 회복
6.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
7.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나훔
1. 나훔서 서론
2. 복수하시는 하나님
3. 니느웨가 공허하고 황폐하였도다
4. 화 있을진저 피의 성이여

하박국
1. 하박국서 서론
2. 악인이 의인을 삼키는 세상
3. 약자들의 노래
4.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참고문헌
Author
김근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칠십인경 이사야서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논문(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으로 박사(D.Phil.) 학위를 받았다. 주어진 경전으로서의 신구약성경을 후대에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논문을 쓰게 만든 힘이었고, 지금도 여기에 관심이 많다. 이 모든 관심의 뿌리에는 공평과 정의로 부름받은 삶, 하나님 백성의 기본적 틀로서의 희년에 대한 관심으로 대표되는 복음의 공공성이 놓여 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쳤고, 현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일산은혜교회 협동 목사로 청년부 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특강 예레미야』 『특강 이사야』(이상 IVP), 『구약의 숲』 『다니엘처럼』(이상 대장간),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2, 3』(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복음의 공공성』(비아토르) 등이 있으며, 『성경전서 새번역』 본문에 깊이 있는 해제를 붙인 “교양인을 위한 성경” 시리즈(봄이다프로젝트) 구약 편을 저술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칠십인경 이사야서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논문(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으로 박사(D.Phil.) 학위를 받았다. 주어진 경전으로서의 신구약성경을 후대에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논문을 쓰게 만든 힘이었고, 지금도 여기에 관심이 많다. 이 모든 관심의 뿌리에는 공평과 정의로 부름받은 삶, 하나님 백성의 기본적 틀로서의 희년에 대한 관심으로 대표되는 복음의 공공성이 놓여 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쳤고, 현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일산은혜교회 협동 목사로 청년부 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특강 예레미야』 『특강 이사야』(이상 IVP), 『구약의 숲』 『다니엘처럼』(이상 대장간),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2, 3』(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복음의 공공성』(비아토르) 등이 있으며, 『성경전서 새번역』 본문에 깊이 있는 해제를 붙인 “교양인을 위한 성경” 시리즈(봄이다프로젝트) 구약 편을 저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