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프레드 메이어와 19세기 미국 음향학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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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0/03/02
Pages/Weight/Size 153*224*20mm
ISBN 9788946042346
Categories 자연과학
Description
실험 과학과 수리 과학의 창조와 전파에 관한 이야기

『앨프레드 메이어와 19세기 미국 음향학의 발전』은 몇년에 걸친 19세기 미국의 음향학과 음향학자 메이어에 대한 저자의 연구의 결실이다. 19세기 미국의 음향학은 유럽의 음향학이 물리학의 핵심에 진입했던 것과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유럽에서 음향학이 20세기 현대 물리학의 파동 역학 형성 과정에서 확고한 수학적 기초를 놓는데 기여한 반면에 미국의 음향학은 실용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쪽으로 전환했다. 이런 점에서 앨프레드 메이어는 선구자였다.

전 세계적으로 같은 주제의 연구가 이루어 진적이 없는 가운데 한국에서 처음으로 연구서가 나왔다. 책은 과학의 전파의 역사, 과학과 기술의 관계, 실험 과학과 수리 과학의 관계를 세 축으로 삼아 19세기 미국 음향학을 살펴본다.
Contents
제1장 서론

제2장 음향학의 약사
1. 18세기까지의 음향학
2. 19세기 유럽 음향학

제3장 19세기의 미국 음향학
1. 19세기 미국 음향학의 성격
2. 유럽 음향학의 수용과 소화
3. 소리의 실체 이론
4. 음향 기술의 약진
5. 미국의 음악 음향학
6. ‘새로운’ 음향학

제4장 메이어와 음향학
1. 메이어의 생애와 과학
2. 메이어의 과학 교육론
3. 메이어의 음향학 연구
4. 에디슨의 축음기 개선을 돕다
5. 쾨니히, 레일리, 헬름홀츠에게 받은 영향
6. 메이어의 음향학 교육과 그의 영향력

제5장 맺음말
Author
구자현
서울대학교 물리학 학사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영산대학교 성심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과학과 음악의 관계, 과학 수사학에 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주요 수상으로 2010년 제1회 한국창의연구논문상 장려상(한국연구재단) 수상, 2010년 연구개발사업 기초 연구 우수성과(교과부 장관상), 2012년 인문사회 기초학문육성 10년 대표성과(한국연구재단)로 선정 수상하였고,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미국인명연구소(American Biographial Institute)에서 편찬하는 다수의 인명사전에 2009년부터 연속 등재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Alfred M. Mayer and Acoustics in Nineteenth-Century America」 Annals of Science 70 (2013), 229-256., 「Uses and Forms of Instruments: Resonator and Tuning Fork in Rayleigh’s Acoustical Experiments」 Annals of Science 66 (2009), 371-395., 「British Acoustics and Its Transformation from the 1860s to the 1910s」 Annals of Science (2006) 등이 있다.

주요 저서에는 『공생적 조화: 19세기 영국의 음악 과학』(서강대학교 출판부/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음악과 과학의 만남: 역사적 조망』(경성대학교 출판부/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음악과 과학의 길: 본질적 긴장』(한국문화사/2014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소리의 얼굴들』(경북대학교 출판부/2015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음악적 아름다움의 근원을 찾아서』(경성대학교 출판부/2016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세종도서), 『Landmark Writings in Western Mathematics, 1640-1940』(2005, Elsevier, 공저),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19세기 음향학의 수사학적 분석』(서강대학교 출판부), 『쉬운 과학사』(이담북스), 『앨프레드 메이어와 19세기 미국 음향학의 발전』(한울), 『호모 무지쿠스는 뇌로 음악을 듣는다』(경북대학교 출판부/2019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 학사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영산대학교 성심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과학과 음악의 관계, 과학 수사학에 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주요 수상으로 2010년 제1회 한국창의연구논문상 장려상(한국연구재단) 수상, 2010년 연구개발사업 기초 연구 우수성과(교과부 장관상), 2012년 인문사회 기초학문육성 10년 대표성과(한국연구재단)로 선정 수상하였고,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미국인명연구소(American Biographial Institute)에서 편찬하는 다수의 인명사전에 2009년부터 연속 등재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Alfred M. Mayer and Acoustics in Nineteenth-Century America」 Annals of Science 70 (2013), 229-256., 「Uses and Forms of Instruments: Resonator and Tuning Fork in Rayleigh’s Acoustical Experiments」 Annals of Science 66 (2009), 371-395., 「British Acoustics and Its Transformation from the 1860s to the 1910s」 Annals of Science (2006) 등이 있다.

주요 저서에는 『공생적 조화: 19세기 영국의 음악 과학』(서강대학교 출판부/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음악과 과학의 만남: 역사적 조망』(경성대학교 출판부/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음악과 과학의 길: 본질적 긴장』(한국문화사/2014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소리의 얼굴들』(경북대학교 출판부/2015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음악적 아름다움의 근원을 찾아서』(경성대학교 출판부/2016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세종도서), 『Landmark Writings in Western Mathematics, 1640-1940』(2005, Elsevier, 공저),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19세기 음향학의 수사학적 분석』(서강대학교 출판부), 『쉬운 과학사』(이담북스), 『앨프레드 메이어와 19세기 미국 음향학의 발전』(한울), 『호모 무지쿠스는 뇌로 음악을 듣는다』(경북대학교 출판부/2019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