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넷
발레를 시작한 지유도 세계적인 무대에서 춤추는 제이도 날마다 플리에부터 연습해요.
하루 또 하루가 모여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를 만들 거예요.
Author
김윤이
삼각산 자락에서 태어나 보현봉 아래에서 자라고, 지금은 족두리봉이 보이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아름다운 풍경들에게서 힘을 얻어 그림을 그립니다. 언제나 눈길이 닿는 곳에 있었던 북한산을 그려보고자 북한산 프로젝트를 몇 년째 진행 중 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꿈꾸는 동그라미』, 『순천만』, 『감자 이웃』, 『밀짚모자』 등이 있습니다.
삼각산 자락에서 태어나 보현봉 아래에서 자라고, 지금은 족두리봉이 보이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아름다운 풍경들에게서 힘을 얻어 그림을 그립니다. 언제나 눈길이 닿는 곳에 있었던 북한산을 그려보고자 북한산 프로젝트를 몇 년째 진행 중 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꿈꾸는 동그라미』, 『순천만』, 『감자 이웃』, 『밀짚모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