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MBC [휴먼다큐 사랑] '꽃보다 듬직이'의 주인공 임듬직이 2020년 10월 18일, 만 10살 생일을 맞이한다. 『10살 듬직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희망』은 그 세월에 대한 기록이다. 아동양육시설 삼혜원에 듬직이가 오던 순간부터, 유튜브에 본인의 게임 영상을 올릴 정도로 훌쩍 커버린 지금의 듬직이가 있기까지, 듬직이와 엄마들이 고군분투 하고 치열했던 삶의 기록을 진솔하게 담았다. 우리는 기적을 만들고, 희망을 노래한다.
Contents
프롤로그
1부 삼혜원 엄마들
1장. 낯선 만남
1. 돌잔치
2. 처음부터 다시
3. 누워서 기기
4. 대한민국 국민이 되다
2장. 홀로 그리고 여럿이
1. 침수건과 찍콩, 숟가락
2. 더디 가더라도
3. 18살 어른
4. 휴먼다큐 사랑 ‘꽃보다 듬직이’
5. 사랑과 눈물의 생일파티
3장. 언젠가는
1. 보톡스 치료, 더 열심히 하래요
2. 엄마들도 힘들고 지칠 때가 있다
3. 새로운 둥지를 찾아서
2부 동백원 엄마들
1장. 사랑을 안고 희망으로
1. 새로운 시작
2. 먼 훗날의 느티나무
3. 햄스트링 수술
2장. 오직 듬직이
1. 졸업과 입학
2. 신경근 절제수술
3. 수치료
4. 리모컨과 핸드폰
3장. 아름다운 동행
1. 가정 체험
2. 제주도 나들이
3. 11살의 어린이날, 듬직이
Author
오승희,김홍용
순천에서 태어났다. 청암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의 한 대형 병원에서 임상 간호사로 근무했다. 서울 생활을 접고 아동 양육 시설 삼혜원에 입사해 아이들와 함께 8년을 보냈다. 장애인 거주 시설 동백원으로 옮긴지 이제 5년차. 아이들과 장애인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동백원에서는 간호사로서, 가정에서는 서준이의 엄마로, 매 순간 열심히 살고 있다.
순천에서 태어났다. 청암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의 한 대형 병원에서 임상 간호사로 근무했다. 서울 생활을 접고 아동 양육 시설 삼혜원에 입사해 아이들와 함께 8년을 보냈다. 장애인 거주 시설 동백원으로 옮긴지 이제 5년차. 아이들과 장애인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동백원에서는 간호사로서, 가정에서는 서준이의 엄마로, 매 순간 열심히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