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뇌(腦)라고 할 정도로 손과 뇌의 기능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간의 손. 손 기능을 주관하는 운동중추가 잘 발달된 사람은 손놀림 또한 민첩하고 정교하다. 따라서 손을 잘 활용하는 것은 뇌의 운동기능과 감각기관을 활성화시켜준다. 뇌과학 전문가들도 젓가락질, 바느질, 실뜨기, 종이접기 등 손을 많이 사용하는 행동이나 놀이들은 뇌 기능을 발달시킬 뿐 아니라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뛰어나다고 밝혔다.
이 책은 속담을 배우면서 지난 일을 돌이켜보고 속담과 관련된 그림에 색칠을 하면서 손 기능과 뇌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림에 색을 칠하는 동작은 손을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뇌를 자극하고 인지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에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물론 노인의 여가시간 활용에도 효과적이기도 하다. 속담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교훈을 짧고 쉽게 표현한 글로, 이야기가 있는 하나의 우화나 다름없다. 그리고 속담 속에는 우리 삶의 지혜와 용기, 바른 마음 등이 녹아 있어 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있다. 그러므로 속담을 통하여 과거를 회상하며 속담과 연관된 나의 체험을 이야기해보고 아들딸 손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Contents
속담 색칠하기
가는 날이 장날이다|가재는 게 편|간이 콩알만 해지다|갈수록 태산|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개천에서 용 난다|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금강산도 식후경|남의 집 잔치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누워서 침 뱉기|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땅 짚고 헤엄치기|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싼 게 비지떡
속담인지 프로그램
속담문장 완성하기|속담과 그림 연결하기|초성으로 속담 완성하기|사자성어와 속담그림 연결하기|단어 관련 속담찾기|속담그림 관련 문장찾기|속담 순서대로 찾기
Author
장일상,임효림,권미현,김서연
(사)행복나눔연구소 대표이자 남서울실용전문학교 노인스포츠학과 외래교수다. 이혈건강심리상담협회 회장, (사)국제명상치유센터 이사이기도 하다.
(사)행복나눔연구소 대표이자 남서울실용전문학교 노인스포츠학과 외래교수다. 이혈건강심리상담협회 회장, (사)국제명상치유센터 이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