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역사 1 (근현대사)

$21.38
SKU
9791173570827
+ Wish
[Free shipping over $100]

Standard Shipping estimated by Fri 04/18 - Thu 04/24 (주문일로부 10-14 영업일)

Express Shipping estimated by Tue 04/15 - Thu 04/17 (주문일로부 7-9 영업일)

* 안내되는 배송 완료 예상일은 유통사/배송사의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Publication Date 2025/02/05
Pages/Weight/Size 145*215*20mm
ISBN 9791173570827
Categories 역사
Description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질문은 없다!”
국내 최대 과학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 역사 편 전격 출간!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소한 궁금증에 담긴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인기 지식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이 역사 교양서로 돌아왔다! “안 궁금하던 것도 궁금하게 만드는” 신박한 질문들과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 재기 발랄한 일러스트들이 ‘구독자’들을 자연스럽게 ‘독자’로 이끈다.

‘사물궁이’ 역사 시리즈 1권은 한국 근현대사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옛날에는 “하늘 천 따 지” 하면서 소리 내어 읽었는데 언제부터 묵독이 정착됐을까? 엄혹했던 일제강점기에 민족대표 33인은 누가 뽑았을까? 언제부터 호패 대신 신분증을 사용했을까?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세상 모든 곳에는 역사가 있고, 이야기가 있다!

젊은 역사학자 3인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사료와 다채로운 설명으로 돌아온 사물궁이 역사 시리즈를 통해 유튜브계의 호기심 해결사 ‘궁이’가 안내하는 생활 밀착형 “역사”의 세계에 빠져 보자.
Contents
프롤로그 4

1부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던 근현대사 이야기

1 강화도조약에서 일본은 왜 조선을 자주국으로 인정했을까? 11
2 민족 대표 33인은 누가 뽑았을까? 17
3 실제 3.1운동의 모습은 어땠을까? 23
4 의열 투쟁에 사용된 폭탄은 누가 만들었을까? 29
5 갑신정변이 실패한 뒤 ‘반역자’ 김옥균은 어떻게 살았을까? 35
6 의병들은 왜 스스로를 ‘의병 義兵’이라 칭했을까? 41
7 근대 시기 한국 역사상 최악의 오보는? 47
8 친일파들은 독립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했던 걸까? 53

2부 보면 볼수록 흥미로운 근현대 문화 이야기

9 옛날에는 소리 내어 책을 읽었다던데 언제부터 조용히 읽는 걸로 바뀌었을까? 61
10 유행에서 밀려난 혈액형별 성격설은 언제 처음 유행하기 시작했을까? 67
11 근현대에 중요한 사건 소식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파됐을까? 75
12 언제부터 사진 촬영이 대중화되었을까? 81
13 근대 여성들은 왜 단발을 선택했을까? 87
14 고무신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93
15 족보는 왜 일제강점기에 활발하게 발행되었을까? 99
16 일본인은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루머를 왜 믿었을까? 105

3부 읽다 보면 빠져드는 근현대 사회 이야기

17 근대 조선 정부는 전염병에 어떻게 대처했을까? 113
18 신분제 폐지 이후 천대받던 백정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119
19 개항기에 외국인들과 의사소통은 어떻게 했을까? 125
20 일제강점기 조선에 살던 민간 일본인은 조선인과 어떻게 지냈을까? 131
21 일주일을 7일로 세는 시간 셈법은 어떻게 대중화되었을까? 137
22 언제부터 호패 대신 민증을 사용했을까? 143
23 한국의 교육열은 언제부터 심해졌을까? 149
24 일제강점기 경성에서도 집 구하기 어려웠을까? 155

4부 알고 나면 더 재밌는 근현대 운동 이야기

25 독립운동가의 가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63
26 유관순의 수형 번호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는? 169
27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들의 대우는 어땠을까? 175
28 씨 없는 수박은 누가 최초로 개발했을까? 181
29 지금의 상식은 언제부터 상식이었을까? 185
30 왜 신여성은 있는데 신남성은 없을까? 191
31 전봉준은 왜 ‘녹두 장군’이라고 불렸을까? 197
32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가 일본에 선전포고를 했다고? 203

5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근현대 생활 이야기

33 자유연애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211
34 트로트는 어디서 기원했을까? 215
35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왜 돌려받기 어려운 걸까? 221
36 한국 최초의 만화는 무엇일까? 229
37 여름 납량 특집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235
38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록은 정말 좋기만 한 일일까? 241
39 한국 최초의 근대 광고는 무엇이었을까? 247
40 크리스마스는 한국에 어떻게 전파됐을까? 253

참고 문헌 258
Author
사물궁이 잡학지식,김명재
서울대학교 역사학부 한국사 전공 및 동덕여자대학교 국사학과 강사이자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많은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늘 옳지는 않다고 믿으며, 사소하게 여겨지는 존재들을 돌아보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역사학부 한국사 전공 및 동덕여자대학교 국사학과 강사이자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많은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늘 옳지는 않다고 믿으며, 사소하게 여겨지는 존재들을 돌아보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