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은 어려워서 이해할 수 없는 책인가? 당신은 아직도 계시록의 일곱 인들이 먼 장래에 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라고 하셨다. 만약 계시록이 그렇게 어려워서 알 수 없는 책이라면, 어떻게 그 기록한 것을 지킬 수가 있는가?
이 책은 계시록의 열쇠들을 풀어 헤쳐서 그 중 많은 예언들이 이미 역사적인 사건들?징기스칸의 몽골 침략 (13세기), 흑사병 (14세기), 종교 개혁 (16, 17세기) 등?로 발생했음을 보여준다.
역사를 다루시는 하나님께서 그러한 사건들을 이미 예전부터 예언하셨다! 계시록의 타임라인, 제1권: 인을 통해 당신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 각각의 인이 분명한 시작점과 끝나는 때가 있으며, 큰 역사적 사건에 해당됨.
? 계시록은 이해하지 쉬운 책임.
? 모든 인들은 이미 다 떼어졌음.
“일어나 머리를 들라” (눅 21:28), 그리고 들림 받기를 열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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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머리말 9
제1장 요한계시록의 사건들의 순서 17
사건들의 순차적 순서 17
유의 사항 26
요한계시록의 사건들의 발생 양상 28
제2장 넷째 인: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 죽임 33
가장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인 33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37
유럽의 흑사병 41
중국과 인도에서의 역병 45
역병이 퍼진 지역의 인구 감소 49
제3장 넷째 인: 흉년으로써 죽임 52
유럽 대기근 52
중국과 인도의 기근 57
제4장 넷째 인: 검으로 죽임 62
몽골제국 62
몽골인들의 대학살 65
지구의 사분 일에 주어진 권세 67
검과 기근과 전염병의 관계 73
제5장 첫째 인: 활과 면류관 79
흰 말 탄 자는 예수 그리스도인가? 79
콘스탄티누스 대제 90
테오도시우스 대제 94
교황 레오 1세 96
로마 주교가 어떻게 세력을 얻었는가? 97
클로비스 1세 99
유스티니아누스 1세 105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106
첫째 인의 해석 110
제6장 셋째 인: 멍에 116
셋째 인은 기근인가? 116
셋째 인은 노예 제도인가? 127
봉건 제도 134
영국의 봉건제도 139
농노들의 생활 141
농노들의 음식 142
봉건제도의 쇠퇴 144
자본주의와 노동착취 145
제7장 둘째 인: 땅에서 제하여진 화평 147
둘째 인은 전쟁인가? 147
이슬람의 일어남 157
지하드와 테러리즘 160
지하드의 원칙 166
제8장 다섯째 인: 말씀을 인해 죽임을 당함 173
제단 아래 있는 영혼들은 누구인가? 173
유럽의 종교 전쟁 178
제9장 여섯째 인: 큰 지진 186
리스본 대지진 186
원인에 대한 토론 191
제10장 여섯째 인: 해가 검어짐, 달이 피 같이 됨 195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짐 195
온 달이 피 같이 됨 212
제11장 여섯째 인: 하늘의 별들이 떨어짐 214
사자자리 유성군 2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감 221
제12장 여섯째 인: 각 산과 섬이 옮기움 230
수마트라 지진 230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239
제13장 일곱째 인: 불을 담은 금향로 244
퉁구스카 폭발 244
주권자 하나님의 통제 하에 있음 256
참조 문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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