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명저 대탐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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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0/05/10
Pages/Weight/Size 148*210*20mm
ISBN 9788991120389
Categories 청소년 > 청소년 문학
Description
지능과 감성이 발달하는 유아기부터의 청소년 시기의 독서는 한 개인의 운명을 결정하기도 한다. 아무리 선천적으로 타고난 영재라 하여도 독서 환경이 뒷받침되어 주지 못하면 영재성은 안개처럼 사라진다. 하지만 아무 책이나 남독할 수는 없고, 수많은 책들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양서는 찾아야만 눈에 들어온다. 작가는 독서가 영재성을 일깨우는 황금열쇠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수준 높은 독서 체계를 청소년 시기에 갖추고, 영재성을 일깨우는 사고력 신장을 위한 독서를 가이드한다. 1권에서는 창의력ㆍ표현력ㆍ비판력을 계발하기 위해 동서양 고전과 현대 작품 중 핵심도서만을 엄선하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조화했다. 그리고 2권에서는 통찰력ㆍ비판력ㆍ이해-분석력 계발을 위해 동서양 명저 중 핵심도서만을 엄선하여 자신의 제반 능력을 강화할 수 있게 내용을 구조화했다.
Contents
머리말 - 책으로 만들어진 책

Ⅰ. 창의력 쑥쑥 키우기
쌤~, 창의력이 뭐예요?
쌤~, 창의력이 왜 중요해요?
쌤~, 창의력으로 이루어진 것들엔 뭐가 있어요?
쌤~, 창의력은 어떻게 해야 길러지나요?
쌤~, 창의력과 독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나요?
[두 마리 토끼 잡는 독서]
1.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2. 고도를 기다리며
3. 삐딱하게 보기
4. 강
5. 멋진 신세계
6. 코
7. 나무
8.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Ⅱ. 표현력 밖으로 드러내기
쌤~, 표현력이 뭐예요?
쌤~, 표현력이 왜 중요해요?
쌤~, 표현력으로 이루어진 것들엔 뭐가 있어요?
쌤~, 표현력은 어떻게 해야 길러지나요?
쌤~, 표현력과 독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나요?
[두 마리 토끼 잡는 독서]
1. 섬
2. 햄릿
3. 오만과 편견
4. 설국
5. 자야
6. 산가일기
7.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8.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

Ⅲ. 비판력에 불 지르기
쌤~, 비판력이 뭐예요?
쌤~, 비판력이 왜 중요해요?
쌤~, 비판력으로 이루어진 것들엔 뭐가 있어요?
쌤~, 비판력은 어떻게 해야 길러지나요?
쌤~, 비판력과 독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나요?
[두 마리 토끼 잡는 독서]
1. 목민심서
2. 군주론
3. 이방인
4. 그리스인 조르바
5. 월든
6. 동물농장
7. 변신
8. 수레바퀴 아래서
9. 어머니
10. 인형의 집
11. 죽은 시인의 사회
12. 뫼비우스의 띠
13. 아큐정전
14.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15. 죄와 벌
16. 유토피아
Author
김평엽
평소 여행을 통한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작가. 예술적 감각이 예민한 그는 호남 제일의 전주고등학교에서 3년을 보낸다. 이 시기에 그는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작가로서의 삶을 꿈꾼다. 글에 대한 그의 열망은 대학에서 절정을 이루는데, 밤새 피를 찍어 쓴 작품들이 각종 현상 공모에서 최우수 당선을 한다. 대학에서 질풍과 노도의 시기를 보낸 그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하늘의 소명임을 깨닫는다. 그리하여 그는 안성에 정착하여 안법고등학교의 영재들에게 창조적인 글쓰기와 국어를 가르치게 된다. 그는 아울러 단국대학교에서 국어교육과, 동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계간지 『애지』로 등단하여 단국대학교에서 본격적인 글쓰기와 강의를 병행한다.

그에게는 5ㆍ18관련 논문 「한국현대시의 정치적 대응인식」이 있으며, 5ㆍ18 관련 시집 『미루나무 꼭대기에 조각구름 걸려 있네』가 있다. 그리고 임화문학상과 교원문학상을 수상(受賞)하였으며 시집 『노을 속에 집을 짓다』와 동인지 다수가 있다. 글쓰기에 열정을 바쳐온 그는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원이자 『현대시문학』 편집장으로 있다. 또한 영재교육에 관심이 많아, 현재 효명고등학교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글쓰기’를 가르치며 국어교사로서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소 여행을 통한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작가. 예술적 감각이 예민한 그는 호남 제일의 전주고등학교에서 3년을 보낸다. 이 시기에 그는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작가로서의 삶을 꿈꾼다. 글에 대한 그의 열망은 대학에서 절정을 이루는데, 밤새 피를 찍어 쓴 작품들이 각종 현상 공모에서 최우수 당선을 한다. 대학에서 질풍과 노도의 시기를 보낸 그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하늘의 소명임을 깨닫는다. 그리하여 그는 안성에 정착하여 안법고등학교의 영재들에게 창조적인 글쓰기와 국어를 가르치게 된다. 그는 아울러 단국대학교에서 국어교육과, 동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계간지 『애지』로 등단하여 단국대학교에서 본격적인 글쓰기와 강의를 병행한다.

그에게는 5ㆍ18관련 논문 「한국현대시의 정치적 대응인식」이 있으며, 5ㆍ18 관련 시집 『미루나무 꼭대기에 조각구름 걸려 있네』가 있다. 그리고 임화문학상과 교원문학상을 수상(受賞)하였으며 시집 『노을 속에 집을 짓다』와 동인지 다수가 있다. 글쓰기에 열정을 바쳐온 그는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원이자 『현대시문학』 편집장으로 있다. 또한 영재교육에 관심이 많아, 현재 효명고등학교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글쓰기’를 가르치며 국어교사로서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