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우웬의 주의 길을 내게 보이소서

부활의 아침을 향한 사순절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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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4/01/17
Pages/Weight/Size 135*202*15mm
ISBN 9788953147782
Categories 종교 > 기독교(개신교)
Description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사순절,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초대하다.
사순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온전히 누리다.

“왜 날 사랑하시는가”
나를 위해 낮아지신 예수,
그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 사랑을 맛보다

“오, 주님, 제 마음을 늘 주님께로 향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제 생각은 왜 사방팔방을 떠돌고, 제 마음은 왜 길을 잃게 할 것들을 갈망하나요?
혼란의 한복판에서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소서.
제 지친 몸과 어지러운 생각과 불안한 영혼을 품어 주소서.
제게 안식을, 맑고 평온한 쉼을 주소서.
주님의 길을 제게 보여 주소서.”

“혼자, 혹은 소그룹”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묵상집!
교회와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만큼 중요한 사건은 없을 것이다. 특별히 부활이 없었다면, 기독교와 타종교가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 바로 그것이 사순절이다. 부활절을 앞두고 약 40일간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을 사순절이라 부른다. 그 40일의 경건 여정을 헨리 나우웬의 글들과 함께할 때 더 빛날 수 있다.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하나님 사랑에 대해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한다. 40일 간의 열망과 기대감을 절절히 담겨 있는 이 책은 우리를 갈보리 길로 인도해 준다. 사순절 기간 동안 “혼자, 혹은 그룹”으로 활용하기에 탁월하다. 기도와 사색에 푹 잠기다 보면, 성경과 묵상과 신앙이 잘 어우러져, 어느 순간 우리도 부활의 그리스도의 길에 서 있게 될 것이다.
Contents
사순절 시작: 재의 수요일
내려가는 길


Day 1 돌이키고 살지니라
Day 2 생명을 택하라
Day 3 낮아지는 삶
Day 4 꼭 필요한 것을 구하게 하소서

사순절 첫째 주
아버지의 뜻을 따라
주일 주님 뜻대로 행하소서


Day 5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Day 6 독백이 아닌 진짜 기도
Day 7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Day 8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Day 9 용서받은 자의 용서
Day 10 원수까지도 사랑하다

사순절 둘째 주
섬기시는 하나님
주일 나를 기념하라


Day 11 고통의 자리에 들어가며
Day 12 낮아지고 또 낮아지시다
Day 13 섬김,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
Day 14 소유와 성공에 가치를 두지 않기
Day 15 만물을 새롭게 하는 복음
Day 16 하나님께 돌아가기

사순절 셋째 주
주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며
주일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Day 17 은밀한 중에 계시는 하나님
Day 18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Day 19 생명을 살리는 기억
Day 20 주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하소서
Day 21 마음의 기도실
Day 22 회심, 아버지 집으로 가는 여정의 시작

사순절 넷째 주
고통을 통과한 영광
주일 눈먼 마음을 고치소서


Day 23 하나님의 사랑을 믿으라
Day 24 하나님의 영광이 네 안에 거하게 하라
Day 25 성부 성자 성령
Day 26 수모와 죽음을 통과한 영광
Day 27 듣고 순종하면
Day 28 사람이 두려웠던 니고데모처럼

사순절 다섯째 주
하나님의 눈먼 사랑
주일 요나의 표적


Day 29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되시다
Day 30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Day 31 세상에 보냄받은 우리
Day 32 교회는 주님의 몸이다
Day 33 그분으로 인해 우리가 나음을 입다
Day 34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

사순절 여섯째 주
고난주간 십자가의 길
종려주일 나귀를 타신 그리스도


Day 35 예수와 함께 걷는 길
Day 36 넘겨지시다
Day 37 긍휼의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시다
Day 38 주님 자신을 내어 주시다
Day 39 소망의 십자가
Day 40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부활주일
죽음에서 생명으로
부활주일 영생의 길이 열리다
Author
헨리 나우웬,윤종석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쳤고, 신학을 공부한 뒤에는 예일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공동체》, 《예수의 길》,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쳤고, 신학을 공부한 뒤에는 예일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공동체》, 《예수의 길》,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