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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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3/05/16
Pages/Weight/Size 140*200*30mm
ISBN 9791165044312
Categories 종교 > 기독교(개신교)
Description
“내가 너의 기도를 통장처럼 찾아 쓸 것이다!”
김용의·유기성·천정은 추천


기도는 하면 할수록 하늘나라 통장에 차곡차곡 쌓여간다. 하나님은 금처럼 귀한 성도의 기도를 하나도 잊지 않으신다. 쌓인 기도의 능력과 응답으로 풀어진 화양교회 최상훈 목사의 기도행전을 담았다.
Contents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쓰기 편한 그릇

입양될 뻔한 아이 / 쓰기 편한 그릇 / 신문 배달과 찹쌀떡 장사 / 나만의 피아노 선생님 / 절벽에서 추락해도 살아남은 이유 / 녹슨 못과 붉은 천 / 앞서 예비하신 하나님 / 내가 너의 기도를 찾아 쓸 것이다

PART 2 부르심에 순종, 아프리카로

젊음을 깨트린 선교사 / 인내의 근육이 차오르는 시간 / 주님밖에 없습니다 / 예기치 않은 방법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 너를 고아같이 버려두지 않아 / 염소 치던 소년에게 일어난 기적 / 지구 반대편에서 쏘아 올린 중보기도의 위력 / 순종할 수 없는 상황에서 순종할 때 / 감사의 타이밍 / 안식년을 포기하고 알래스카로

PART 3 가장 추운 곳으로, 순종

맡은 일에 충성하다보면 / 창고에서 시작된 교회 개척 / 끝까지 순종하면 열매는 맺어진다 / 청년 부흥의 비전을 주시다 / 빈대떡 권사님과 예수님 / 전적인 순종 뒤에 반드시 예비하심이 있다 / 지금의 청년 담당 목사 / 순종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가요? / 성전 건축도 기도의 무릎으로부터 / 하나님의 손으로 세우신 알래스카교회 / 새로운 약속, 순종의 발걸음

PART 4 한 번 더 순종, 벤추라로

목양실을 기도실로 바꾸다 / 담배 대신 고무장갑을 끼고 / 보이스톡으로 받은 제자반 수업 / 그래미상 후보와의 찬양 인도 / 기도보다 앞서지 말자 / 기쁨을 선포하고 쟁취하라 / 미국 보안법을 바꾼 청년의 기도 / 19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PART 5 추수할 때가 이르러

일 년 전 꿈이 놀라운 현실이 되다 / 루틴을 넘어 체질이 될 때까지 / 부흥의 조짐은 기도의 현장에서부터 / 15명으로 시작된 청년교회 / 베트남에서 드린 10시간 기도의 역사 / 믿고 그대로 선포할 때 치유가 일어나다 / 20여 년 만에 다시 밟은 나의 아프리카 땅 / 예수님과의 친밀한 동행과 제자훈련 / 9번의 주일예배와 24시간 기도회로 돌파한 코로나 / 코로나 시국에도 단기선교 / 선포기도로 여는 부흥의 시대

에필로그
Author
최상훈
남들 다 뛰놀던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머물러 오랜 시간 기도하기를 좋아한 사무엘과 같던 기도 소년, 그는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순종의 사람이며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1997년 아프리카 케냐 단기선교를 시작으로 케냐와 우간다에서 원주민을 대상으로 한 빈민촌 사역, 피난민학교와 고아원 사역, 교회건축 및 개척 사역으로 헌신하며 부르신 그곳에서 기도하고 예배했다. 주님이 다시 알래스카로 부르실 때 순종하여 한국감리교단 사상 처음으로 알래스카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였으며 알래스카주립대학교 청년 대학생 부흥을 이끌었다. 그는 다시 한번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추라까지 오롯이 순종의 여정을 걸었다. 주님이 그곳에 계셔서 거기서 그를 부르셨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7년, 알래스카에서 7년, 강도의 위협과 무장 시위대의 포위와 사랑하는 아들을 선교지에서 잃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온전한 순종으로 주님과 동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오랜 시간 기도를 쌓아 올린 기도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 앞에 쌓인 기도가 그의 선교와 목회적 삶 가운데 어떻게 풀어지고 생생하게 역사했는지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존재와 상태, 삶의 방식 역시 오직 ‘기도’임을 역설한다. 기도하는 시간이야말로 주님과의 가장 행복한 동행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선교사로 사역했다. 현재 화양감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샤인미니스트리 대표이자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로 있다. 화양교회는 매해 ‘기도통장운동’을 통해 오직 주님께 집중하여 주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는 사역으로만 청년이 부흥하는 교회, 기도를 통해 본질을 붙드는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남들 다 뛰놀던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머물러 오랜 시간 기도하기를 좋아한 사무엘과 같던 기도 소년, 그는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순종의 사람이며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1997년 아프리카 케냐 단기선교를 시작으로 케냐와 우간다에서 원주민을 대상으로 한 빈민촌 사역, 피난민학교와 고아원 사역, 교회건축 및 개척 사역으로 헌신하며 부르신 그곳에서 기도하고 예배했다. 주님이 다시 알래스카로 부르실 때 순종하여 한국감리교단 사상 처음으로 알래스카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였으며 알래스카주립대학교 청년 대학생 부흥을 이끌었다. 그는 다시 한번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추라까지 오롯이 순종의 여정을 걸었다. 주님이 그곳에 계셔서 거기서 그를 부르셨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7년, 알래스카에서 7년, 강도의 위협과 무장 시위대의 포위와 사랑하는 아들을 선교지에서 잃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온전한 순종으로 주님과 동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오랜 시간 기도를 쌓아 올린 기도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 앞에 쌓인 기도가 그의 선교와 목회적 삶 가운데 어떻게 풀어지고 생생하게 역사했는지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존재와 상태, 삶의 방식 역시 오직 ‘기도’임을 역설한다. 기도하는 시간이야말로 주님과의 가장 행복한 동행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선교사로 사역했다. 현재 화양감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샤인미니스트리 대표이자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로 있다. 화양교회는 매해 ‘기도통장운동’을 통해 오직 주님께 집중하여 주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는 사역으로만 청년이 부흥하는 교회, 기도를 통해 본질을 붙드는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