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 이어 유태인들의 정신적 지주가 된 책, 「탈무드」
세계를 리드하는 민족 유태인의 종교 생활, 법적 규정, 판례법에 대한 설명!
「탈무드」는 유태인의 ,법률, 전통적 습관, 축제, 민간 전승, 판례법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는 책으로, 성서에 이어 유태인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전해지고 있다. 「탈무드」의 자료는 라비들의 종교적 신념이 판결, 사상, 태도 등의 사례를 통해 드러나고 있으며,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비롯되어다는 평가다. 또한 이 책은 세계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태인들의 중요한 경전으로 내려오면서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래 그 연구에 대한 관심은 깊어지고 있으며, 현대 탈무드의 연구는 이스라엘과 미국에 집중되어 있다.
편저자인 마빈 토케이어는 이 책을 완성했을 당시 일본 유태인 사회의 지도였다. 현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태인 작가인 허먼 워크가 유태인 자녀들을 위해 창설한 리틀네크 유태인 학교의 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 학교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대학 등에의 진학률이 전 미국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져, 유태인의 교육방법과 생활 습관 등은 세계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