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성을 명확하게 그려 냈고, 자연 속에서 아빠와 함께 즐겁게 노는 어린 동물들의 모습을 표현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특히 아빠의 모습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우리 그림책에서 아빠와의 애착 관계 형성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아빠가 읽어 주는 첫 그림책으로 적합한 작품입니다. 그림은 유화의 느낌을 잘 살려 평면 화면에 입체감을 돋을새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