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실 한 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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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1103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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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2/09/28
Pages/Weight/Size 265*217*15mm
ISBN 9788911030187
Categories 유아 > 4-6세
Description
우리는 자주 잊고 삽니다.
2012년 현재 세계 유일 분단국인 한반도를 말이죠.


단짝 친구인 석이가 이사가는 날, 이삿짐 차에서 툭! 떨어진 석이의 스웨터를 돌이가 주웠어요. 석이가 보고 싶어서 심통이 난 돌이는 스웨터의 털실을 마구 풀고는 발로 툭 차 버렸어요. 털실은 풍선처럼 떠올라 날아가고 마는데. 털실 뭉치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멀리멀리 날아간 털실 뭉치는 어느 시골 목장의 암소 앞에 떨어집니다. 또 암소가 뒷발로 찬 털실은 할아버지 앞에 떨어지고, 할아버지가 지팡이로 때린 털실 뭉치는 산을 넘고 강을 건너 한 아이 앞에 떨어집니다. 여러 장소와 사람을 거쳐 북쪽으로 가버린 털실. 털실 한 뭉치는 무엇을 싣고 왔을까요?
Author
홍종의,박보미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곳니』, 『숲에서 온 전화』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곳니』, 『숲에서 온 전화』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