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그리고 지우는 안전한 보드북
≪집 하나 그려 주세요≫는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줄 알고 사물의 구조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의 유아들을위한 그림책입니다. 튼튼한 보드북에 코팅 처리를 하여, 책에 직접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떨어뜨려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그림책
이 책은 독자에게 말을 겁니다. 그림을 그려 달라 부탁하지요. 아이는 부탁을 듣고 그림을 그려요. 그냥 책이일방적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책과 대화하며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집 한채가 완성되지요. 책과 아이가 함께 지은 집입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지은 책 속의 집, 아이는 얼마나 뿌듯할까요?
저절로 익히는 기초 도형과 색깔
즐겁게 그리다 보면 저절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 기초 도형을 배웁니다. 노랑, 빨강, 파랑, 하양, 검정, 초록 기본 색깔을 경험합니다. 크다, 작다, 길쭉하다 어휘를 익힙니다. 반복과 체험과 실습, 효과적인 학습의 과정을 놀면서 저절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 성취의 기쁨이 뒤따릅니다.
놀면서 배우는 ‘그려 주세요’ 시리즈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첫째 권입니다. 둘째 권은 나무를, 셋째 권은 배를 함께 그리게 되지요. 그러면서 사물을 이루는 모양과 색깔, 그리고 구조 들이 왜 있어야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책과 함께 그림을 다 그린 다음에는, 엄마와 함께 어떤 집, 어떤 나무, 어떤 배를 그리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고 직접 그려 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이 자랄 거예요.